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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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8 17:50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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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자 :김옥선
목원 :박지혜, 김영애 임을순
말씀 제목: 구름기둥과 불기둥(민9:15-23)
김영애
수련회가 끝나면 남아서 청소하는것이 나의 일이였다 일을 하면서도 눈에 보이대로 말을 많이했어요 그순간 말씀의 생각이 났어요 내 마음의 심령을 청소 하라고 보내는데 나 지금 뭐하고 있는지 회개하고 다짐했습니다. 이제는 내 눈에 일이 보이면 내가 먼저 하고 무엇을 하든지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고 입술로도 주절주절 하지않기로 했어요. 오늘까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 살았으니 매일매일 감사 또 감사하면 살기를 원합니다.
김옥선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삶을 통하여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에 대하여 말씀하심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해주셨듯이 오늘날 어둠의 세상광야를 살아가는 저에게 빛과 은혜와 진리로 함께 하여주시며 항상 이끌어주셨는데 내 소견과 주장이 앞셔서 은혜를 모르고 빛을 멀리하고 진리를 무시함으로 받을 은혜를 못받고 누릴 복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며 살고있습니다. 새로운 한해는 말씀을 지켜행하며 은혜에 감사하고 빛의 인도에 즉각 반응하여 순종하는 변화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지혜
수련회에서 사모님을 만났어요. 내 마음속에 좀 두려움이 왔어요. 이젠에 서로가 힘든 일이 있어서요. 이번에는 먼저 내 마음을 비우고 예배중심에 초점을 맞추니 내 마음의 평안해지고 사모님과 말씀을 나눌때 서로가 평안한 마음으로 대해주면서 함께 기쁨으로 연주를 맞춰서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든 문제는 다른사람 아니 내 자신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성령님의 인도을 받아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며 서로 이해하면서 말씀에 아멘하고 순종하면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박봉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을 지나 가난땅으로 가는길에서 많은 기적과 표적을 보았지만 여전히 원망과 불평을 했든것처럼 나도 역시 우상을 섬겼든 집에서 나를 먼저 불려주셔서 주의 일꾼으로 써주셔서 감사할것 밖에 없는 내가 주의 일을 내가 하니까 말도 많고 원망도 많이했어요. 이번 수련회을 통해 주의 일을 하는데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맞추어 일을 할때 마음의 너무 기뻐서요.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는것인데 내 때에 안 된다고 원망하고 상대방을 미워했어요.이제는 무엇을 하든지 성령님의 인도을 받아 이틀 한달 일년이든지 하나님의 때을 기다리면서 서로 마음을 같이 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여호와의 명령을 쫓아 직임을 지켰더라 말씀이 삶속에서 이루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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