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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바리새인 목장 - 최주희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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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1-18 17:47 조회 23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매화, 이아희, 임선영, 이옥금 

헌금 ,35.000 

말씀제목 :구름기둥.불기둥 (민:9:15-23)


매화 :말씀에 비춰보면 부족한것빡에 없는데 교회에 흐름에 붙어만 있었는데도 아버지께서 내가 돈을 벌때보다 더 많은것을 부어 주셨어요 고향에 있는 밭이 팔려 집도 장만하는 등 등  축복을주셨어요그리고 이번 수련회때 구역별로 방 배정 됬는데 3층이였어요 내짐도 2층에있고 전기 담요도 내것인지라 그냥 2층에서잤어요 순종에대해 말씀할때 마음이 찔렸어요 말씀으로 고침받기를 원합니다


이아희:영성 원에 왔는데 일이 얼마나 많은지 내 눈에는 일만보여요 그때 내가 은혜 받은것은 부목사님 들이 몇일 먼저오고 성목사님이 후에 오셨느데 오너는 역시달라 보는눈이 다르다는것을알았어요 일을할때 나무에 매달린 가시나무와 칡을 보면서 다른 나무를감아서 못살게 하는 저런사람  되지말았야 겠다고 회개하는 시간이 됬어요 수련회 때는 하나님이 눈물을 주셨어요 그렇케 울려고해도 않되던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너무 감사해요


이옥금:오늘도 말씀이 들려지게 은혜 주셔 감사해요 자기 정체를 바라는 말씀듣고 나를 돌아 보게 됬어요 이전에는 말씀을 들어도 무슨 뜻인지 몰랐었는데 수련회때는 말씀이 들려져서 많은것을 깨닫게 되였고 또 말씀 들을때 듣고자 집중하게돼요 찬송 할때도 입으로만 하지말고 마음으로 해야 된다는것을 알게 됬어요 내가 교만해서  잘 믿지못했다는것도 알게 됬어요 앞으로는 말씀을 더많이 듣고 잘 믿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임선영:  

나의 인지 인정 유무를 떠나 나의 삶을 이끌고 계셨던, 계시는,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던 무지한 나를 더 큰 구원의 세계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수련회를 통해 각 식구들의 삶을 인도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니 귀함이 더해집니다.  육인지라 명하시는 뜻 자체를 알지 못함이 대다수이고 순종은 더욱 어렵습니다. 계획과 성향이 분명한 나됨이 깨지고 매일 성막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주시하며 순종할 수 있는 믿음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