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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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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1-11 18:00 조회 5

본문

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유월절을 지키라 (민수기9장1절~5절)

말씀요약:

유월절은 종 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신 이스라엘의 최대 명절이다.애굽의 열가지 재앙에서 모든 생명의 초태생, 장자를 치실 때 가족의 수대로 어린양을 잡아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발라라고 명하실때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는 다 사망을 넘어가게(유월)하셨다.

피를 발랐다는 것은 타고난 나의 본성이 죽었다는 것이다. 유월절 어린 양 예수의 피로 속죄함을 받은 우리는 말하는 입에도 보는 눈에도 듣는 귀에도 피를 발라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아 죽고 부활로 새롭게 출발하는 은혜를 입은 것이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말씀을 따라가 육에서 영으로 끊임없이 넘어가서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사는 것이다. 오늘 우리에게 유월절은 나를 세상적인 삶에서 구원하여 내 주신 감사함을 아는 것이다.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구원 받은 은혜가 감사하고 죄 사함이 감사하고 오늘도 성화의 구원을 이루어갈수 있는것에 감사한 것이다. 


말씀나눔:


박봉녀:

한해의 마지막에 유월 하라 ,본성에서 넘어가서 새롭게 시작하라고 말씀주시니 넘 감사하다.

우리 예진이를 보면서 내힘으로 그렇게 키울수 없는데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들 기도해주시고 사랑해 주시니 애가 몰라보게 변하는 것을 본다. 받은 사랑으로 동생들 사랑 할려고 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공동체의 위력을 보게 된다. 나로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인데 하나님께서 들어서 사용해주심에 감사하다. 새해는 나는 죽고 그리스도로 시작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한다.


김양희:

말씀을 들으면서 내삶에 모든것에서 유월하라고 하시는데 전에는 그냥 유월은 나의 고난에서 피할길을 주신다고만 생각했다. 소소한 내삶에 작은것까지도 유월해야 함을 깨닫는다. 처음에는 저녁예배까지 드리고 갈 엄두도 못냈는데 예배끝난 그 새벽에 집에까지 데려다주는 섬김의 손길이 있어서 오늘까지 저녁 예배자리를 지킬수 있었다. 나눔의 집에서 자고 씻고 하는것이 넘 불편해서 견지할것 같지 못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정복하고 넘어가게 하심에 기쁨과 감사밖에 없다. 나로서는 넘어갈수 없는것들이 유월절을 지키라 말씀주시고 넘어오게 하심에 감사하다.  


이명빈:

유월절에 은혜를 까먹힐번 했는데 말씀을 통하여 나를 주장하는자가 누구인지를 보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다.또 다시 마음이 돌아오게 하시고 미지근한 상태에 머물지 않게 깨여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