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하는 목장 - 신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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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1 17:58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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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하는목장
인도자;심미화
목자; 신동춘
목원; 석옥희 드보라 봉화
*말씀요약
실패는 기회 입니다
민수기9장1-14절
유월절을 통하여 하나님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드러 내십니다.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여호와 라는 것을 삶 가운데 끊임없이 보여 주시고 애굽의 종되었던 것에서 자유케 하시고, 홍해길을 열어주시고,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보여주시며,목적을 이루시고 새출발을 시작 하시며, 영적인 백성으로 계수 하시고,하늘의 속한자로 살아가게하십니다 유월절은 하나님나라가 시작되는 시점이기에 유월절이 없다면 예수님을 믿으 면서도 유익이 없을것 입니다. 출12장1절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되 이달을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애굽에서 나온해를 첫달로 새로운시작으로 출발을 하라 말씀 하십니다 세상 달력을 보면 칠월 이지만 이스라엘 달력으로 보면 일월인것 입니다 우리도 육으로 태어난 날이 생일이 아니라 영적으로 거듭난 날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계수가 되어지고 성령으로 태어난 영적 나이가 되는것 입니다. 영으로 태어나 하늘에 속한자가 되어지고 영적으로 시작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출12장3절 <너희는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달 열흘에 너희 각자가 어린 양을 취할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라> 믿음은 개인이 번성하여 가정이 되어지고 가정이 번성하여 사회가 만들어지듯이 하나님은 너와네집이 구원을얻으리라 말씀하십니다. *라합이 정탐꾼을 숨겨준 연고로 그 가정에 사망의 영이 떠나가고 생명으로 보존되고, *삭개오도 주님을 만나고자 하는 중심이 구원을 얻게되고 *이방인 고넬료의 가정도 믿음으로 살고자 할때 베드로를 통해 복음이 들어가고 온가정이 구원을 받게되고 *빌립보 간수를 구원 하시려고 감옥에서 바울을 만나게 하시고 *솔로몬도 세상부귀를누리며 살아보았지만 결론은 해아래 모든것이 헛되다 라고 고백합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른자가 새로운 시작 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새생명 으로 그리스도안 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우리의 삶이 값주고 사신 예수님의것이 되는것입니다 구원받은자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것 입니다 죽고 다시 사는 세계를 열어 놓으셨 으니 예수님만이 나의생명이요 삶이되는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백하는 것은 죽은많큼 내안에 그리스도가 풍성하게 나타나는것 입니다 애굽의 종 되었던 것에서 구원 받은것에 감사하여 드리는 유월절이 신약에서는 성만찬입니다 매주일마다 예배를 통하여 말씀을 듣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감동을 받아 그삶을 움직여가는것 입니다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해방시키신 기념이 되게 하시는 성만찬이 오늘우리의유월이 되는것 입니다 육신의 소욕에서 말씀으로 넘어가는것 입니다 고전10장16절에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지고 그리스도의 피가 생명이 되어져서 우리삶 전체를 통하여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내것이라면 부활도 내것이 되어져 그리스도안에서 산자가 되어 오직예수 만 보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삶이 되어지는것 입니다 출12장5절에 제물은 일년된 수컷으로 드리라는 것은 일년된 수컷은 다른 목적 으로 사용되지 않은것 입니다 주님을 상징하는데 주님은 하나님외에 그어떤 영광도 취하지 않으시고 세상 영에 붙잡히지도 않았 습니다 오직 보내신이의 뜻만 행하신분 입니다 우리도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 났다면 오직 목적이 예수의 형상을 이루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자가 되고 하나님앞에 섰을때에 할렐루야 감사하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반드시 유윌절이있어야 하고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하나님께 고정되어 있으면 우리심령이 하나님과 연합 되어 온전한길로 사모하며 가게 되는것 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이기적인 정체를 볼때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어가시고 사모하는 마음과 아름다운 마음과 뜻대로 살고자 하는마음이 있는것 입니다. 출애굽한 나, 유월한 나,예수님을 만나기전과후가 분명해야 합니다 육에서 영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너온 애굽에서 건짐을 받고 광야에서 훈련받게 하셔서 말씀 중심,성막 중심으로 살게하여 주셨는데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므로 자유함속에서 말씀대로 살다보니 하나님의 사람으로 천국을 예비하는 자유함속에 살게 하셨습니다. 유월절 어린양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흠과티가없는 주님이 죽어주시므로 우리를 살리 셨습니다 우리도 구원을 위하여 부름을 받은자라면 문설주의 어린양의 피로 구속을 받고 생명 공급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살을 먹고 피를마시라 하심은 <살은 말씀>이고 <피는 성령>입니다 말씀이 생명이 되기를 원하여 성령을 주시는데 영이 말씀으로 들어가고 말씀대로 살기를 간청할때 성령이 그안에 거하므로 말씀이 살아역사 하셔서 생각을 움직이시고 행동반경을 움직이시고 나의삶을 하나님의 것으로 이끌어 가십니다 무교병과 쓴나물을 함께 먹어라 하심은 무교병은 누룩이 없는떡 인데 누룩없는 떡은 죄가 없다는것 입니다 죄에서 유월하여 말씀으로 넘어가면 죄가없는 떡으로 넘어가는것 입니다 쓴나물과 함께 먹으라는 것은 내죄를 말씀앞에 비취므로 십자가 의길을 가는것 입니다
육성을쓰지않겠다는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는방법에 대하여 설명 하십니다 이후에 후손들이 이 예식이 무엇이냐고 묻거든 애굽에 재앙이 내릴때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바르므로 사망이 건너가서 오늘 우리민족이 세워졌다는 것을 보여주는것 입니다 우리도 후손들에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신앙을 전수하고 나를 변화시키신 하나님을 기념 하라는것 입니다 6-7절 규례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이스라엘에서 끊어 질것이라 말씀하십니다.그러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유월절을 지키지 못할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때 모세가 규례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여호와께 물어 보고 하나님께 간청해서 회복할수 있는길을 열고 갑니다 규례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것 입니다 모든 결정은 하나님 관계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모세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인생의 모든짐을 하나님께 맡기면 자유하게 됩니다 율법의규정이 먼저인가 생명의규정이 먼저인가 너희중에 죄없는자가 돌로 치라고 할때 모두 돌을 내려놓게 됩니다 법과규정은 사람을 살리라고 있는것 입니다 예수가 없으면 죄가운데 들어가는 것이고 사랑이 없으면 죄가 용서되지 않는것입니다 그리스도안에 들어가면 정죄함이 없는 속에 들어 갑니다 하나님이 율법을주신것은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모세는 규정을 앞세운 것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께 물으며 갑니다 9~12절 유월절을지키라 말씀하시고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라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죄많은 우리가 죄없는 삶을 살아내기 위해 무교병을 먹으라 하십니다 유월절로 구원을 받았다면 죄없는 삶으로 넘어가라는것입니다. 죄없는 삶을 살기위해 말씀대로 사는것 입니다. 쓴나물은 십자가의길을 의미합니다 죽을 환경이 오면 죽어지는것 입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의마음을 담는것 입니다 법과규칙으로 본질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말씀이 들려지면 예배를 등한히 할수없는것 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백성중에 끊어지게되는데 이스라엘 공동체 안에 거류민들도 본백성과 동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라 하십니다 12절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때에 예수님의뼈를꺽지말라 하심은 예수님은 탄생 부터 공생애 부활까지 꺽일것이없는것 입니다 구원도 이루시고 창조도 하시고 모든 사명을 끝내며 다 이루었다 말씀하십니다 기약대로 오시고 기약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다시오마 약속하신대로 우리심중 가운데 재림하셔서 우리와 동행하시고 할말과 할일을 알려 주시며 이끌어 가십니다 주님은 죄 없으신 분 이라 온전 하시고 완전하신 분 입니다 우리를 불러내셔서 예수믿는사람이 되게하시고 예수님께 접붙임이 되어 신성의 세계로 이끄시고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거룩함을 입을수 있도록 은혜 주셨습니다 하늘을 여시고 말씀으로 한조각 한조각 떼어주실때 그말씀이 나를 살려내고 천성을 향하여 갈수있도록 하나님께 접붙임이 되어져서 주님의 십자가가 나의십자가가 되고 주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 되기를 원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육은죽고 영이 살아나 새사람으로 출발하기를 원합니다
*말씀교제
*드보라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고 한국에오면 말씀대로살것처럼 행동하지만 일본가면 말씀과 상관없이 살아가는 믿음없는 내모습을 보게됩니다. 말씀과 동행하며 말씀대로 살고싶은데 순간순간 육으로 떨어져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언제나 즉시 순종하라고 하시는데 순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깨닫게 됩니다
빠쁘게 움직이는 삶속에 내가 살아있다는 기쁨도 있지만 일본에서 혼자 생활 하다보니 슬럼프에 빠지고 믿음도 상관없이 살게 됩니다 말씀대로 살기를원합니다
*석옥희
내가 어떻게 구원받았는지를 감사치 못하고 잊고살아왔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생활습관을 바꿔야한다는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나자신을바라보면 애통할것 뿐입니다 죄에서 건짐을받았다면 변화된 모습이 있어야하고 누군가에게 피해주는 삶이 되지않기를원합니다
*심미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돌아보면 은혜없이 살수 없는 삶이었습니다 그래도 말씀이 있어 감사하고 위로가 되는것은 실패가 실패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그것이 기회가 되어서 다시회복할수 있다는것이 감사합니다 후세들에게 신앙을 전수할 믿음의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불신의가정에서 구원받은것이 감사하고 수많은교회중에 이땅에 있느니라 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교회를 만난게하신것도 감사하고 시마다 때마다 지켜 주셔서 생명을 보존하게하시고 피할길을 주시고 구원해주신 하나님, 지금나의 현실을 보면 낙심할것 뿐이지만 육으로 떨어져 좌절할 것이 아니라 영의세계를 보며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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