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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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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5-12-22 11:59 조회 22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12/7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돕는 베필로 부르심(8:14-22)


태금옥할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선희: 말씀을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예배시간에 놓인 부분을 듣게 된다. 나도 처음에 구하는 기도를 했고 시간이 좀 지나서 회개기도는 하는데 영적 싸움이 없었고 지금은 교회 식구들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받았다. 식구들 위해 기도하다보니 내속에 사랑이 없고 모든 주권은 아버지께 있는데 내가 판단하는 자리에 들어갔음을 보게 되였다. 나만 잘 믿고 가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면서 공동체가 있는것에 감사했다. 내가 할일으 붙여준 식구들 위하여 기도하고 품고 섬기는 자리에세 돕는 베필로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나를 섬기는 자 입니다 아버지 앞에 고백이 되여진다. 내 기준을 내려놓지 못했고 본성을 갈아엎지 못해서 항상 앞서가는 나의 감정이나 행동때문에 아버지 앞에 눈물이 나온다. 감사와 불평이 내 삶속에 함께 나타났기 때문에 오늘에 내 모습이 아닐까? 생가해보았다. 감사만 해도 부족한 나 인데…… 오늘도 아버지 은혜로 이자리 있는줄 믿는다. 이순간에도 아버지께서 찾는 그 사람이 되길 바라고 우리 모두가 그 한사람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둥집사: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서로 돕는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인것을 느꼈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늘이면 나는 실이 되여서 꿔매는 과정은 내 삶이 되여서 말씀에 순종하여 돕는 베필의 자리에서 삶으로 잘 살면서 하나님을 나타내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나는 연약한 사람인것이 고백이 되여진다.금요일 친구의 셋째아들 3살인데 독감으로 인해 천국갔다는 소식 듣고 나도 5월달 부터 지금까지 진짜 아버지 은혜로 살고 있는것에 감사가 되였다.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


석형제: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