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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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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16 17:21 조회 225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8월9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   노재숙손재순이복희정인자박춘이성옥향

불참 :   노재숙손재순박춘이

          ( 몸이편찮으심요)

말씀 :  정결함을 사모하라

민수 :  19장  11~~22절

헌금 :   35.000원드렸습니다


정인자권사님

목사님 설교 하실때 말씀을 들으면 계속 눈물이 난다 성령이 갈급 했었나 보다 공백기간이 좀 있었다 16주년날 다시 왔다 찬양에 기쁨이 넘친다


이복희전도사님

30십년을 믿었다지만 3일 동안은 아무 생각이 없었다 4일째 찬양중 눈물이 났다 감사했다 내 입에서 부정한 말만 나왔었는데 이제는 부정한 말을 안해야겠다는 기도가 나왔다 우리 가정을 살려 달라 는 기도가 나왔다  저주를 끊게 해달라는 기도가 나왔다 살려주세요


김복희전도사님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나의 폐부를 살피시는 아버지앞에선한 것이 없고 아버지께서 받으실 만한 것이 없음을 고백한다 다만 거룩을 입기위해 애쓰는 중심을 보시고 성령님이 도우시고 이길힘을 주셔야 가능하다ㅡ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아버지께 열납되길 기도한다


정춘신집사

수련회를 왔다갔다 하지말고 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했다 목사님 말씀에 순종을 해봤어야지 알지 하신 말씀에 찔림이 온다 제가 돌보는 사람은 왼쪽으로 편마비라 좀힘들다  동계수련회는 1~~2일 정도는 말하고 빠질 생각이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