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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사랑목장 - 이우종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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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16 17:20 조회 217

본문

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8/9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목원: 채노아, 이우종, 김상만, 허일, 신홍철(불참), 박진수(불참), 방략, 차승원

말씀: 스스로 정결케하라


교제내용


채노아

말씀 요약해주셨습니다


이우종

수개월전부터 수련회를 위하여 상부에 휴가를 신청했고 그 신청이 수락이되어서 날이 정해져서 수련회를 온전히 참여할수 있을것같아 안심하고 있었는데 한 파트에서 펑크가 나는 바람에 그 빈자리를 채울수밖에 없어서 결국엔 휴가를 통째로 반납해버리는 상황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쉬는날이 없이 일주일 내내 일을하다보니 스트레스가 말이아니고 신경이 예민해져 집에 와서도 듣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저를 보았습니다 그런 상황일수록 기도해야하는것이 믿음의 사람인데 야베스집사나 인제를 보면 그 흔들리지않는 믿음이 부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믿음이라는것이 생겨서 이 상황들을 잘 헤쳐나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방략

수련회 기간에 휴가를 쓸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은혜도 많이 받고 수련회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이젠 지냈던 자리를 정리하고 짐을 챙겨서 아내와 일부 식구분들을 모시고 수원으로 들어가려고 하던 찰라에 장로님께서 찾아와 부탁을 하시는데 안산을 좀 가줄수 있겠냐는 부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안산이요? 여기 식구분들다 타서 자리가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장로님께서 식구들은 내가 태우고 수원을 들어갈테니 좀 다녀오라고 하셨는데 계획이 틀어지니 그 자정에 안산을찍고 수원을 들어가면 시간이 2시가 넘겠는것입니다 순간 속에서 올라오는데 질서에 순종하자 하여 접고 길을 틀었습니다. 끝날때까지 끝이 아니다 라는것을 느꼈고 집에도착하는 순간까지 방심하면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상만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만 기도로 극복하길원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차승원

수련회를 통하여 은혜를 받으면 더욱 거룩함을 입어서 세상에 나아갈때에 빛과소금이 되어야 할텐데 여전히 상대를 정죄하고 판단하는 자리에 들어가는 저를 보면서 무엇이 나를 이렇게 교만하게 했을까를 뒤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치전도를 통하여 육성이 무너지고 주님 거하실 처소가 있어야하는데 나로 가득차고 했다는것으로 그동안 너무나도 교만한자로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눈 상태도 좋지않아 더욱 기도하며 겸손해야 하는데 아무리 넘어지고 일어남을 반복하여도 제자리. 교만한건 여전히 교만하고 그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멘트를 파트너님께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주권을 행사할 자격도 없고 지금까지 살아보니 하나님의 세계에선 주연으로 살기보단  조연으로 잘 섬기고 보조하는 역할이 훨씬 믿음에 손해 덜보는 편이 될것같아서 회복이되기 전까지는 그자리에서 내려와 더욱 섬기며 맨트도 뒤에서서 붙들어 드리고 하는 쪽으로 방식의 변화가좀 있었습니다. 그동안에 쌓아놓았던 경험들 기억들 다 아버지 앞에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내려놓습니다. 지나간 자리에 예수만 남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