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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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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16 17:23 조회 194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최예지.박은경

 불참:(김순태,신귀연,귀순,이연선)

예배일시: 8월 9일 주일 

헌  금   :   25,000원

말  씀   :  정결함을 사모하라

              <민 19:11-22>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시체를 만진다는것은 죽은영과 주고받는것이며 험담,잡담,뒷담,비방,도둑질등 부정한것들은 마귀의 종이 되는것이며 정결케 하고자하는  하나님의 사람은 사망을 만지면 안된다. 늘 자기정체를 보고 잠잠히 주의마음으로 돌이켜 정결하기를 사모해야한다. 입으로 하는 농담,잡담,뒷담이 좀 줄어드는 동시에 생각으로 수시로 비방과 판단과 정죄가 나가는 내나라의 원수가 무너지길 간절히 원하고 마음이 감정의 종이 되는것이 아니라 온전히 아버지께 속한자의 것으로 정결함입기를 사모합니다.


정윤옥전도사- 수련회에서 목요일 밤에는 나와야만 금요일 출근을 해야되서 한분에게 나가실거냐 여쭤받는데 오케이하셔서 예배끝나고 나와 한참을 기다렸는데 도무지 안오셔서 전화해보니 이미  수원이라하셨다. 속에서 어쩔수 없이 기분이 상해지며 올라오는것을 다른운전자 차를 타고  나가며 이야기하다보니 뒷담이 되면서  스스로에게 책망이 되었다. 


예지- 차에 요양원 식구들을 태우고 다니다보면 꼭 이사람 저사람 뒷담을 하는 사람이 있다. 들은 말씀이 있다보니 시체를 만지지 말라하셨는데 쏘이지말자 하면서도 끝에는 어느새 동조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게되었다. 말씀을 붙드는것도 무조건 쉽지만은 않다는것을 깨달았고 요동치는 동생들에게도 분별있게 말하길 원한다.  


박은경목사 - 나는 죽은자이기에 시체를 만지는 의식이 없다. 항상  '주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여쭤보고 내 영은 살아서 늘 주님과 함께한다  ,,,,


최귀정- 지금 말씀은 내안에 부정을 척결하기 위해 숨통을 조이는데 주일전인 토요일에 거의 그로기 상태로 성전에 들어서면 사망을 만져야 하는 상황이 눈앞에 펼쳐져있다.다만 바라기는 사망을 정복 못해 부정을 일삼다가 Nothing인 인생이되어 이를 갈며 슬피 울지 않기위해 부활의 영이 속히 임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