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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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6 17:22 조회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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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불참,김국화집사 불참
헌 금 : 20000원
말 씀 : 정결함을 사모하라
(민19장20절~22절)
말씀나눔
박해월집사: 보내신 자리에 가서 거절과 무시를 거듭 당하다 보면 처음 시작할때 아버지가 하실 것을 믿고 기도 했던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결국은 짜증과 원망이 일어난다. 요나를 고기 뱃속에 3일을 두며 회개하게 하신 것 같이 결국엔 마무리하게 하심을 보며 요동하며 하나님의 뜻을 몰랐던 것을 회개하게 된다. 나는 불평의 대가이고 나의 색이 뚜렸하다. 수련회때 기도를 하면서 사역자는 아니지만 믿음에 욕심이 생겼다.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어제와 다른 하루가 되길 원한다. 정결하게 되기를 사모한다.
홍성희권사: 더운날에 전도단이 전도 할때 하나님이 도와 주시기를 기도했다. 아들이 다시 회복되기를 기도 하며 하나님께 은혜주시길 기도한다. 가난하다며 자존심때문에 나오지 못하는 것을 보면 얘통이 된다.
이복순권사: 처음에 와서 공동체의 위력과 진가를 몰랐을 때 교회와 목사님을 판단 한적이 있다. 말씀을 들을 수록 고개가 숙여지고 목사님께서 반겨주실때 몸둘 바를 모르겠다. 목사님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존경스럽고 감사한다. 처음 교회 왔을 때 경망스럽게 행동하고 말한 것 회개한다. 수련회때 청년부 하는 것 보고 은혜 많이 받았다. 나를 찟는 회개의 기도를 하고 싶었다. 뒤집어 지는 기도를 하고 싶었다. 사단의 방해와 훼방을 받을까봐 더욱 기도로 무장하기를 노력한다.
최은숙: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불순종은 반역의 영이다. 항상 깨어 있으라 하신다. 남을 정죄 하기를 그치고 자신을 돌아 보며 원망 불평 대신에 기도하고 찬송하라 하셨다. 전도 현장에는 참으로 다양한 훈련 거리들이 있다. 후원을 부탁하면 다양한 거절과 핍박이 있다. 그것들을 당하고 죽어 정결함을 입으라고 보내신 자리에 죽은 척하지만 절대죽지 않고 거절 하는 것에 판단하고 정죄하며 속으로는 욕을 하며 그자리를 떠나 다음 장소로 간다. 거절 당하면 훈련을 시켜주는구나 하고 감사하라는 사람의 말이 생각난다. 나는 왜 이리 변하지 않는가? 순종이 무엇인지 여러차례 뼈저리게 회개하고 절대 순종해야지 하면서도 깨어있지 못한 연고로 불순종의 자리에 들어간다. 내 의가 아직도 살아서 움직인다. 나는 언제 죽을 것인가? 할말없는 인생을 만드시려고 이렇게 돌리시는데 빨리 죽고 내 뜻이 없어지는 그날이 오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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