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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최승욱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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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08 14:51 조회 6

본문

목장명: 불순종 목장

인도자: 오세승

목   자: 최승욱 

목   원: 김철우 김창림 야베스

헌   금:30.000


김철우

이 세상에는 온유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도 육 인지라 날마다 시험에 들어 혈기를 부리지만 회개하고 믿음의 기도로 이겨내려 합니다. 상대방에 상처를 주지 않도록 하고 나도 똑같은 죄인이라 생각하고 회개하니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쓴소리하기보다 내 자신을 먼저 돌이켜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일에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는 것이 복된 일임을 느낍니다.


김창림

돼지 닭 먹이를 주라고 하셨을 때 순간 내가 왜 하는 생각을 했다. 회개합니다. 남의 탓을 하고 감싸주지 못하는 나 자신을 회개하고 고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일하는 도중 조금 다쳤는데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얼마나 고통을 당하셨나?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모든 것을 아버지에게 맡기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세승

회사 업무 중 다른 팀에서 업무 협조 요청해 왔다. 평상시 대화도 없었고 서먹서먹한 사이였다 입사 당시 서로 업무 협조에 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협조해 주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전도의 기회가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내 자신을 합리화 시키려고 하는 속성을 버리고 다른 이에 장점을 보고 온유함을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야베스

주의 성품대로 못사는 것을 회개합니다. 분별력 있는 생활을 하고 나를 버리고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최승욱

분노 조절 장애. 대인기피 등으로 약물치료를 받은 적 있다. 주님의 은혜로 다 나온줄 알았는데 요즘 들어 다시 살아나는 것 같다. 회계와 기도로 꼭 이겨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