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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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8 14:48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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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목장 >
인도자:최영란
목원:김수미 정옥자 박미애
헌금:15000
말씀:신의 성품온유
육신의 사람이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 하는 것이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고 사건의 추종자가 되여 대항하고 비방하는데~얼마나 영적걸림돌 인지 모릅니다 영적 사람은 하나니의 뜻과 섭리를 헤아립니다 비방하는 세균중 하나가 시기와 질투의 쓴뿌리 입니다 이렇게 상대가 거스려 대항비방하고 억울하게해도 맞서지 않는것이 신의 성품 온유입니다~ 온유한자는 땅(심령)을 기업으로 받는답니다
김수미:
힘이되여야하는 전도짝꿍이 이번주 유난히도 진을빼고 힘들게 했어요 참다못해 키줄테니 너차에 가있어 입다물고 투정 부리지고 앞으로 나따라오지 말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전도는 계속진행 해야되서 혼자 하고있는데 뭔가 막히는 느낌이였어요 더듬어보니 이게아닌데 나에게 붙여주셨을때는 품고 구원을 이루어라고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을텐데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하는 소리앞에 따질만도한데 그렇게 하지않고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나는 내맘에 안든다고 비방하고 싫어하고 진정으로 이심령을 위해 기도하지 못했고 밀쳐냈으니 온유한자는 땅을(심령)을 기업으로 얻는다고 했는데 회개하는 맘으로 차로가면서 그심령이 좋아하는 먹을것을 사서 화목을 이루었습니다
박미애:
시어머님이 요즘 저희집에 자주 오시는데 항상 제앞에서 둘째 시동생 며느리와 조카며느리 또 누구네 며느리들이 음식도 잘하고 이것도 저것도 잘한다며 자랑만 하시고 또 저친남동생도 잘하는데 누나인 저보고는 왜 이러는거냐고 말씀 하시는데 속에서 확 올라왔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것이 나를 다른사람이랑 비교하는것이다 앞으로 잘할게요 이쁘게 봐달라고 둥글하게 넘어갈수도 있는데 대항하여 맞써서 어머님한데 부모 눈에는 자기자식이 최고겠죠 나도 우리엄마눈에는 귀한딸이라고 말대꾸 하며 속으로 도 우리집에 안왔으면 좋겠고 비방하지 말라는 목사님말씀 좀 듣고 깨달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한데는 온유 라는것이 전혀 없구나 하는것을 깨닫고 기도하게 되였습니다
정옥자권사:
아들을 힘들게 하는 며느리가 그토록 미워서 비방하고 저주했는데 어느날 하나님이 그게 내모습이라고하니섬칫 놀랐습니다 가정이 깨지고 제일 가까운 친구와 밑에 친동생이 저보고 네가 그랬기에 이렇게 되는거야 비방과 정죄앞에 자존심때문에 고향에 못있고 여기 수원으로 이사오게 된건데 말씀에서 내삶의 결론이라니 할말없는 인생입니다 말씀에서 정체보게 하시고 이길힘을 주시니 이제 어떤 사람이 어떤말을 해도 나는 그런 사람 아니라고 대항하여 변명하지 않고 싸우지 않는 성품이 말씀으로 내게 조금이라도 심겨주심에 감사합니다
최영란:
남편 최목사님이랑 함께 주의일을 하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내앞에서 뭐라고 말하면 안듣고 자기고집만 주장하고 무슨일이든지 깔끔한 마무리가 안된다고 정말 말이 안통하고 답답하다고 나보고 같이 사는게 얼마나 힘들겠냐고 하소연 하시는데 대항하여 맞서지 않았다 나도 신기했다 적어도 이사건 앞에서 하나님이 어느덧 나를 개관적으로 보게하시고 또한 남편의 정체도 알고 인정하게되니 그냥 받아들이고 속으로라도 상대를 미워하고 싫어하지 않고 그냥 두분의 심령을 향하여 금휼한 맘으로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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