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역목장 -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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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8 14:46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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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역목장
*인도자 :심미화
*목자:이영
*목원:신동춘.최진주.김량희. 박소현(중국)
*민수기12장1-4절
*신의성품 온유
*말씀요약
모세가 온유한자라 칭함을받은것은 어떤 비방과 원망의 소리가 들려도 다투지 않았다는것 입니다 이스라엘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는 모세이고 미리암과 아론은 돕는자로 붙여 주셨습니다 자신의 위치를 알지 못하고 모세를 대적하는 자리에 들어갑니다 그럼에도 모세는 그들과 다투지 않고 모든 상황을 아버지께 맡기며 기도합니다 육으로 다투지 않는 모세를 향해 온유한자라 말씀하십니다 내뜻과 맞지 않을지라도 다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행하실 것을 믿고 기다리는 온유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교제
*이영
온유는 그 어떤 상황앞에서도 다투지 않고 모든것을 다 수용하는것 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수없는 일들을 모세가 감당하는것은 그안에 주의 영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공동체를 허락하신것이 주의 성품이신 주님의 온유를 배워 가게 하시는줄 믿습니다 요즘 탈선 하는 아이들을 보며 어디 까지 참아 내야 하는지 스스로 에게 질문 합니다 흐름과 상관없이 행동하는 은휘를 보며 화가 나도 화를 내지못하고, 책망은 하시지만 끊임없이 품어 가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내안에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모세도 비방할 상황에서 비방하지 않고 기도로 참아 내는데 나역시도 자식을 바라보며 기도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신동춘
모든것이 때가 있다라고 말씀하신것 처럼 지금은 기도하고 때를 기다릴수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식구들은 주의 일로 바쁜데 나는 자식의 종이되어 살고 있음을보게 됩니다 자식에게 엄마로서 믿음의 본이 되지 못하므로 무시당할때 삶의 회의도 느낍니다 나이가 먹으면서 기억력도 상실되어 가는데 그래도 끝까지 말씀잡고 순종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김량희
내안에 온유라는것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모세도 주의성품이 오기전에는 혈기 왕성하든 자인데 하나님을 만남으로 온유한 성품으로 변화되어가는데 말씀을 듣고도 변화되지 않는 나 자신을 보며 수치스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겉으로 표현 하지는 않지만 내안에 혈기 왕성하고 불평하는 악과 싸워 이기기를 원합니다
*최진주
탈선 하는 아이들을보며 주의 마음으로 다가가야하는데 내안에 주의 마음이 없구나 누구보다 사랑을입고 여기 까지 왔음에도 소망없는 아이들을 품을수 있는 온유한 성품이 없을 보게 됩니다. 나의 지나온 시간들을 생각하면 유실한 시간이 너무많아 우리 아이들이 그런자리에 들어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이들을위해 기도하지 못했는데 그나마 영성원에서 철야예배를 드리므로 기도할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죄가 아니라 끝까지 품고 기도하며 가기를 소망합니다
*심미화
모세는 하나님이 세운지도자입니다 그릇은 우리와동일 하지만 그안에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므로 존귀한자 입니다 모세의 누이 미리암은 영의 눈이 어두워 모세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자기보다 어린 동생으로 보았기 때문에 정죄하고 판단하며 비방합니다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공동체를 이끌어 가시는하나님, 우리도옆에 붙여준 심령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필요에 따라 그릇을 바꿔 쓰시는데 행여라도 나보다 부족하다고 무시하거나 비방하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은 아닌지 늘 기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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