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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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8 14:41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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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2월 28일(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 12장 1절~3절 신의 성품 온유
헌금 ; 35,000원
말씀요약>
모세의 아내 문제를 빌미로 나타난 비방의 근본은 시기와 질투였으며 인도자인 모세에 대한 비방은 모세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위를 거스르고 대적하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모세는 맞서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순복함으로 하나님께서 온유하다 칭하셨다.
오은아)
일에 대한 책망을 받았을 때 처음의 반응은 내가 아닌데 하면서 남의 탓을 먼저 했었다. 직무를 맡은 자로서의 책임을 다 하지 못했음을 말씀하시는 것인데 나의 방어를 위해 성을 쌓는 벽돌을 하나 또 올려 놓고 맞서는 것임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셨다. 결혼 초와 복지타운에서의 초반에 강한 책망하심으로 새로이 맞닥뜨리는 환경을 감당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은혜에 감사하다. 사건과 환경 앞에서 변명과 이유없이 아멘으로만 가기를 원하며 민수기가 진행되면서 교회에 선포되는 말씀대로 일어나는 사건 앞에 두려움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며 겸비함으로 기도한다.
임선영)
매일 조금씩 바뀌는 환경에 내 열심으로 따라 가느라 급급해 방전되었다. 육의 에너지만이 아니라 속성들도 방전이 되어 그 빈 자리가 하늘의 것으로 채워지기를 기도한다.
최진주)
계속되는 청년들의 일탈 사건을 접하면 사랑보다는 정죄가 먼저 나가다가 지난 날 더했던 나를 돌아보며 정죄를 멈추고 회개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마음 주셔서 하지만 꼭 내 말 한 마디를 하여 내 의를 드러내는 악함이 있다. 맡겨진 직무와 자리가 무겁다.
안향란)
눈 때문에 힘들어하는 남편을 보면 안타깝지만 병원도 약도 소용이 없고 목사님의 처방만이 답인 것에 아멘하며 함께 기도하며 싸워 나갈 길 밖에 없음에 감사하며 간다. 전도현장에 투입되면서 드러나는 지체들에 대한 판단과 나의 옳음의 속성을 보며 이 훈련을 통해 잘 부서지고 다듬어져 하나님께 합당한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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