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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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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08 14:36 조회 3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3/1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신의 성품 온유 (민 12:1-3)


김선희: 내속에는 사랑이 없다. 직장에서도 (나는 억울해) 생각하는 순간 물 귀신처럼 상대의 잘못을 기억하고 동료들한테 전하는 모습을 보게 되였다. 내가 맞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지적해야 속이 풀리는 속성도 내속에 있다.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는 질투와 이기적인 속성도 내속에 있다. 나는 나를 너무 포장을 잘한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사랑도 온유도 없고 지혜까지 없음을 고백한다. 말을 적게하고 삶으로 살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모세처럼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삶이 되길 바란다. 말씀을 들으면서 나를 돌아보니 아버지 앞에 미안한거 밖에 없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아버지 앞에 솔직한 삶으로 변화 되길 바란다. 토요일 기도 모임에도 불 참석하고 자신에게 후한상을 주면서 핑계아닌 핑계로 얼렁뚱땅 넘어갈려고 한다. 자식한테 어떤 믿음의 재산을 넘겨줄지 기도가 됩니다.감사합니다.


동집사: 지난주는 말씀 붙잡고 승리 했는데 이번주는 내 생각에 잡혀서 옛 사람으로 행동하면서 옆에 식구들을 힘들게 했다. 오늘도 예배드리고 말씀앞에 회개 합니다. 감사합니다.


야곱: 기도 가운테 말을 적게 하라는 감동을 받았지만 본성을 이기지 못해 주제넘는 말을 많이 하게 된다. 명절을 보내고 주변 사람들은 출근하는데 나는 새해를 어떻게 열고가야할지 걱정이 살작 올라온다. 나는 입으로 누구를 판단하지 않고 속으로 판단하기에 평안이 없다. 내 속에 미움과 비판의 속성이 말씀을 통하여 떠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 뜻을 벗어나면  죄의 자리에 드러감을 알게 되였다. 전에 직장에서 열심히 해도 때론 사장 눈밖에 드러나듯이 믿음에서도 내 열정이 아닌 말씀따라 움직이길 바란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