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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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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08 14:35 조회 4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자: 이명빈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25.000 

말씀: 신의 성품 온유 (민수기 13:1-3)

말씀나눔 ☆


이명빈-

모세의 온유함은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 하나님께 온전히 맡겼기 때문인데 저는 억울함을 느꼈을때 교회를 쉴려고 생각했다. 주일을 앞두고 남편과 아들에게 내가 교회를 잠간 쉬면서 생각을 좀 정리할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물어봤을때 나의 편에 서있지 않는 그들을 보면서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기도할수밖에 없었다. 기도중에 문설주에 피를 바르는 자마다 사망의 영이 지나갈것이아는 출애굽기에 말씀이 생각났고 이사야 43장18-19절에 말씀도 생각났다. 이전일을 기억지 말고 예전일을 생각지 말라, 지금 네가 보기에 막혀도 나에게는 길이 있고 네가 보기에 메말랐어도 나에게는 강이 있다고 하시는 말씀에 내입이 다물어졌다. 산처럼 엄청 크게 보였던 문제들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작아졌고 마음이 가벼워 졌다. 기도후에 기쁜 마음으로 남편과 목사님께 교회에 가겠다고 전하며, 모세의 온유함이 예수님을 가리킴을 깨달았다.


백합:

이번주에 신의 성품인  온유라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하다. 방을 같이 쓰는데 화장실이 곰팡이가 피고  넘 지저분 해서 화장실 청소도 가끔 하시면 안되냐고 말하고 싶었는데 ,말씀을 생각하며 참았다.그럴수도 있는거지, 하면서 시간을 내서 화장실를 솔로 빡빡 문지르면서 청소를 깨끗하게 하고 문도 열어놓고 통품을 시켰더니 화장실도 깨끗하고 마음도 한결 상쾌해졌다. 


안향란-

남한테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서 쉽게 말할수도 있지만 그일이 막상 내것으로 닥쳐을때는 진짜로 체율을 못한다. 그러면서 이제는 남의 십자거든, 나의 십자가든 다 내가  끌어안고 기도하면서 그 사람이 말씀에서 떨어져 나가는것을 지켜만 보고 있는 자리가 아니라 말씀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기도하는 자리로 들어가게 되였다.


최영자-

남편 장로가 집에 티비선을 자르고 나서 라디오를 듣는데 라디오 성경 말씀 청취 후에 장로님이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하는것 같다.그러면서 장로님 돌아가실때까지 티비선을 잇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나는 말씀을 잘모르는데 말씀이 내안에 들어오는것을 느끼면서 영분별도 되여지면서 목사님이 어떤 말씀에도 아멘이 되여진다. 영성원 예배끝나고 략이 청년의 차를 타고 집으로 오게 되였는데 그 후로 략이 청년을 위해 축복기도를 하게 되였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는 공짜가 없음을 깨닫는다. 


이선자-

지도자의 온유함, 목사의 권위에 합당한 삶을 살라고 말씀하시는데 목사의 관을 쓰고도 늘 먼저 옳고 그름이 나가는 내정체에 애 통이 된다.식용 가능한 배추폐기에 불만이 있어서 부딪치는 가운데 내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한나처럼 엘리제사장의 말에도 순종함으로사무엘을 낳는 그런 믿음이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