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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나 대기 목장 - 방송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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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08 13:51 조회 6

본문

목장이름: "나 대기" 목장

인도자: 이모세 목사님

목자: 방송림 장로

목원: 노기석.이재은.심재훈.정영철

말씀: 탐욕의 무덤 (민수기 11:31-35)

헌금: 3만원

말씀요약☆

성경에 나오는 지역이나 사람의 이름에는 다 뜻이 있다. 오늘 본문에 기브롯 핫다와라 하는 지역이름을 번역하면 탐욕의 무덤이라는 뜻이다. 이런 지역에 이름의 뜻을 모르면 하나님이 뭔 얘기를 하는지 우리가 잘 모를수가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걸쳐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여정이 지금 우리가 교회 생활을 어떤 태도와 마음으로 하는지와 똑같은 맥락이다.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그 시대 이스라엘 백성중에 섞여사는 무리들이 어떻게  우리가 맨날 만나만 먹고 사냐고 , 애굽에 있을때는 마늘도 먹고 부추도 먹었는데 넘 지겹다고 원망,불평하며 호소를 하는데 하나님의 그 원망에 대해서 심히 노하셨다. 그러면서 한 달 동안 매추라기를 그냥 잇사이에 있어 씹히기전에  배불이 넘쳐 먹을 수 있게끔 부어 주시고 나서 진노하심으로  탐욕을 낸 백성들을 다 죽이시고 거기에 장사하셨다. 우리의 신앙 생활여정에도 내가 주를  위해서 감사하면서 살게 되면은 그 지역이,  그 시간이 하나님 앞에는 감사의 제사로 올려져서 이름이 새겨질텐데, 그  시간에 우리가 불평 불만하고 딴 짓하고 했으면 그 시간, 그 자리에 딴 짓했던 기록이 남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목사님이 예수 믿으면서 함부로 살면  안 된다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흔적이 다 기록이 남기 때문에 내가 하루를 살아도 나에게 붙여준 신령을 잘 섬기면서 하나님 앞에 진짜 떳떳하게 살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원한다.그리고 탐욕이 오는 원인은 비교로부터 온다고 셍각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원망을 했던 것도 애급생활하고 비교했기때문이다. 애급하고 비교를 해본 결과 탐욕이 올라 왔던 것처럼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내가 비교함으로 감사가 없어지는 것이다. 내가 비교를 안 하고 내가 처한 모든 환경에  감사만 하고 가게 되면 나의 흔적이 기록에 남았을 때 참 좋은 이름으로 남는 인생으로 되지 않겠나 싶다. 늘 감사하면서 살기를 원한다. 


말씀나눔 


방송림- 

예배때마다 게속 치시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핑계 거리 찾으면 할 말도 많겠지만 핑계거리 대지않고 그냥 생각해 보니 참 할말이 없다. 처음 예수 믿었던 그때에는 감사도 기쁨도 충만했는데 지금은 감사가 게속 이어지지가 않는다.  당연히 욕먹어야 되고 그래야  정신도 차리게 되니 빨리 첫사랑을 회복하기를 원한다.


이재은-

탐심이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아침에 성전에 왔는데 빵이 많이 있는것을 보면서, 나는 빵을 좋아하기 때문에 빵이 푸짐하게 있으면 저것도 먹고싶고 이것도 먹고싶은 빵 하나에  탐심이 올라온다. 이 탐심은 잘 끊어지지를 않는것 같다. 그리고 전에는 목사님 말씀처럼 잘나가는 사람하고 비교하고 친구하고 비교를 했는데 내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제 비교하는 것이 없어진 것 같다. 


정영철-

저는 제 사 적인 일을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말하는거 정말 싫어한다. 상담 할것이 있으면0 목사님하고 단둘이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0 이번주에는 스테레스를 넘 많이 받아서 여기서 말 할려고 한다.여기 와서 날마다 스테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니 래일은 좀 스트레스 안 받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살지만 스트레스는 똑같이 계속 반복이 되고, 그런데 기도를 게속 하다 보니 하나님을 믿게 되였다. 하나님이 오래동안 교회 안나오던 상미를 교회로 보내주셨다. 상미가 교회나온후로 상미하고 대화하고 같이 고민도 상담하고 말하면서 내 마음이 너무 편해졌다.나중에 알고보니 상미가 건강이 안 좋았다. 건강도 안 좋고 해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우리 교회는 사랑을 주는 교회고 음식도 나누고 베프고 섬기는 곳인데 내가 그럴 능력은 안 되지만 내가 한번 힘껏 도와보자는 생각을 했는데 막는 사람이 넘 많아서 놀랐다. 그리고 왜 막는지를저한테 말해서 설득시켜주시면 좋은텐데 저한테 말하는 사람은 없고 상미를 설득해서 나하고 소통도 하지 못하게 해서 화가 났다. 그리고 목사님이 전기 담요 24시간 켜놓고 쓴다고 말씀하시는것에 내가 잘못했다.전기 담요 쓰면 입술이 마르게 돼서  평소에는 전기담요를 안쓰다가 쓰니 나올때면 끄는것을 처음에는 가끔씩 껐는데 나중에는 자꾸 까먹더 보니 끄지 못한것에 목사님이 뭐라 해도 할말이 없다. 


박진수(새신자)-

저는 건강이 안 좋아요, 한번 쓰러지고 나서 의식이 제 의식이 아닙니다. 생각은 99%는 하는데 주위 환경이 내 마음같이 안보여집니다.뇌 하나가 어디 살짝 고장났는데 약만 잘 먹으면 좋아진다고 하더라고요. 하여튼 뭐 제가 시간이 있으면  주일날 예배에 오도록 하겠습니다, 예성교회 먹는것에 대해서 도움을 좀 많이 받았고 가정이 형편에 치료를 챙겨준 사람이 많이 없으니까 하나님을 의지해야 되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