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하는목장 - 신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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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08 01:21
본문
회복하는목장
인도자;심미화
목자;신동춘
목원;
석옥희
김매화
드보라
헌신자로 구별된 나실인
민수기4장34-49절
*말씀요약
종족을 따라 계수받는자, 신앙의 길을 가면서 계수받는자가 있고 들짐승 처럼 자기길을 가는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복된자리 계수받는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 기도 해야합니다. 우리는 주의일을 한다고 하지만 주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고 있는가?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순종이냐 불순종이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것입니다 회막을 섬기는자로는 일개월 이상 된자를 계수하시고 30세이상 된자는 일하는자로 계수하시는데 어떤자리에 부름을 받든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명령대로 순종하는것이 복된길로 가는것 입니다 주의일은 질서대로 원칙대로 지시하는 식양대로 명령을 따를때 이루어 지는것 입니다 보이지않는 헌신도 기억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일상속에 작은 헌신이 영원한 예배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 오셨고 앞으로도 이끌어가실것인데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하는것이 보람이고 축복입니다 말씀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나의 성향대로 하는것이아니라 하나님의 방식대로 일을 하는것이 하나님의사람입니다
4장은 성막 행진에 있어서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직무에 대하여 말씀 하시듯이 우리도 그리스도를위해, 그리스도에 의해,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일치하는데 까지 양육해 가십니다
고전6장17절
<주와 합하는자가 한 영이라> 말씀하시고 날마다 우리 인생 전체를 이끌어 가시며 하나님은 사람과 연합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살과뼈가 있는사람속에서 움직이 십니다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말씀 하시고 행하시는 역사가 일어 나는것 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붙드시고 주관하고 움직이고 계시기에 우주의 기능은 하나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사도행전1장8절에보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 땅끝 까지 이르러 복음의증인이되리라> 하나님이 우리와 연합하고 내안에서 충만케 채워지면 머리로 믿는것이 아니라 온유대와 온몸을 통하여 하나님을 거역하고배척하는 사마리아 땅끝까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것을 증거하는 삶이 되는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증인 되는것은 하나님이 행하신 간증거리가 많아지는것이며 주님의 움직이심 이 우리와 함께 하셔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고핫,므라리, 게르손 자손입니다 그리스도는 영이신데 이땅에오셔서 어떻게 움직이시는지 성막의 움직임을 주시해야 합니다 교회안에도 지체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운행되어 집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움직이 시기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하고 살아계셔서 역사하시고 나를 이끄시고 움직이여 가시는 하나님을영화롭게 하는 헌신자가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을 표현하는 성막의 궤와 기물을 움반할때도 내가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움직이시는것 입니다 궤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말씀입니다
제사장들은신성한 물건들을 포장하는 특권을 가진자들 입니다 오직 아론과그아들들 제사장만이 성물을 볼수도있고 만질수 있는것 이며 제사장만이 궤 와 진설상 등대 금촛대 금향단 성소의기구를 포장하는 특권을 가지고 있듯이 우리도 그리스도로 포장하는 특권을 가진자 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자는 그리스도를 공급하는자 입니다 우리가 움직일때 마다 그리스도를 모시는 것이기에 일을 할때 주께 하듯이 나를 내어드리는것입니다 요6장48절에보면 <내가 생명의떡이다 나를먹는자는 나로 인하여 살리라> <진설상>은 주님의 몸을상징하고 <등대>는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생명체를 말씀하고 <금향단>은 하나님이 열납하시고 태워 주님이 열납하시고 받으시는 산제물이되어 지는것이며 <놋제단>은 하나님의 구속을 위한것 입니다 레위인들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지시하는 식양대로 일을 감당 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어디에 보냄을 받든지 하나님의 지시함을 받아 순종할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것입니다
민4장16절 제사장 아론의 아들들의직무는 그리스도의 풍성한 속성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성물이 되어 움직일때마다 하나님의 속성이 나타나야 합니다
에베소서3장8절에 사도바울은 모든 성도들 중에 지극히 작은자 나에게주신 측량할수없는 은혜를 주신것은 그리스도의 풍성이신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하라고 주신 것이며 우리에게 직분을 주시고 지각을 주시고 하늘의 지혜를 주신것은 우리심령가운데 그리스도의 풍성을 믿지않는 불신자 들에게 전하는자 가되라 고 주신것입니다 30세에서50세가 되어지면 주를위해서 살수있을 만큼 믿음이 성장된 사람이며 가장 소중한 시간을 하나님앞에 드리므로 복을받고 은혜로 살아가는 하나님 앞에 쓰임받는자가 되고 종족을 따라 계수함을 입는것은 하나님의일을 감당할수있는지를 계수하는것입니다
34절
고핫지파가 성소의기구를 운반 하는일은 회막에서 가장 중요한일이기도 하지만 가장 위험한일 이기도 하고 영향력이 큽니다
고핫의 사명은 아론과그아들들의 지시하에 성막의기물을 나르는 일입니다
35-37절
회막에서 일할자를 계수하시는데 영적으로 양육받은자들입니다 다윗.예수님.제사장도 삼십세부터 직무를 감당했듯이 그들이 성전에 기물이 되어 섬기고 예배하는것 입니다
38절
성막의일은 모든기구를 제사장의 지시에 따라 운반 하듯이 구윈의 공동체안에서 말씀대로 하는것이 중요하며 다른이에게 생명을공급 하는자가 되어야합니다
42절
므라리자손 하나님의 일을맡은자로 성숙된자 하나님의일을 할만한자들을 생명책에 계수합니다 아론과 이다말의 감독 아래 지시하는 식양대로 보내심을 받은자리에서 무엇을 하든지 이 모든일은 예배입니다 우리의 헌신이 예물이되어지고 성막이 움직일 때마다 나를 내어 드리는것입니다 성전의기둥과 덮개를 감싸는 우리의 몸은 거룩한 성물도 되고 성벽도 되어져 내안에서 하나님의 뜻이이루어지는것입니다
46-49절
모세의 총지휘 아래 아론과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계수받은자가 되어 공동체의 디딤돌이 되는것 입니다 우리가 하늘의비밀을 알면 일이 축복인것을 알고 계수받을자로 침노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레위인은 성전과 성막을지키는자들 입니다 공동체가 세워지기위해 불평과 원망하는자 성막을 침범하는자는 쳐죽이라 하십니다 하나님을 위해 일할자는 은혜와부르심에 확실해야하고 자원하여 헌신하며 드려지는 인생이 되고 중심있는 예배자가 되고 협력하여 말씀으로 인도함 을받아 직무를 감당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성막은 하나님이 임재하는 공간입니다 이스라엘이 진을 칠대마다 성막의 중심에 모인것 처럼 그리스도의 몸된교회는 성령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우리 심령안에 성령이 계시는 사람 성전이 되어야 합니다 성막이나 성전은 우리삶의 중심이 되고 성막 과 말씀 중심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성전은 이스라엘의 심장입니다 우리인생에 예수가 없으면 가치가없고 소망이없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저주가 끊어지는것 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가있는곳 입니다 우리 심령안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지고하나님의보좌가 있고 하나님이역사해야 가치있는 인생이 되는것이며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실때 우리 하나님이 되는것 입니다말씀의뿌리가 내려 성전의기물이 되고 기물이 모여 성막이되어지듯이 교회지체들은 한몸이 되어져야합니다
레위인들에게 맡겨진 다양한 역활을 통하여 나의사명은 무엇인가를 보고 영생의알곡과 상급으로 연결되어 우리의헌신이 하늘의별과같이 빛나는 은혜가있고 가치있는 구원에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신동춘
목요일날 영성집회가려고 준비 하고있는데 원치않게 생일이겹치게 되고 오지말라고 했는데도 남편과 자식들이 모이게되었습니다 지금의 나의 위치가 어디인가 권사라는직분으로 기도하는것이 우선이라는것을알면서도 육을이겨 내지못했구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육신도 말을듣지않고 경제적으로 어려우니까 스스로 많이 끌려내려가는것을느낍니다 믿음으로 기도로 해야하는데 믿음없는 나의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배를 드리고 나면 힘이나고 이렇게 살아서는 안된다는것을 이론으로는 알겠는데 삶에서는 실천이 되지 않는것입니다
*김매화
기도가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버러지 같은나를 살려주시고 말씀대로 살라고 수없이 말씀하시지만 말씀을 생명으로 취하지 못하는 나의연약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주의 일을하는데 있어서 중심을다하고 마음을 다해야 하는데 그렇게 살지못하고 육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막중심으로 살아가라 말씀하시는데 육의생각을 끊어내고 순종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석옥희
성막중심으로 사는교회를 만난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준현이생일이라 목사님께 말씀드렸더니 염려하지마라 다 가는과정이고 하나님은 아름답게 회복하셔서 귀하게 쓰임받게할것이다 라는 말씀에서 좌절하고 낙담해 있었는데 힘을얻게 되었습니다 성막중심으로 살던이스라엘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듯이 우리도 매일반복되는 전도 일지라도 순종하며 가다보면 마무리가되는것을보며 이것이 아버지일이구나 분쟁할것도 다툴것도 없이 순종하다보면 일의결국은 하나님이 행하시는것을 보게 됩니다
*드보라
일본으로 가더라도 목장에서 나눌 내용 올리라고 하셨는데 일본에 돌아오니 또 바쁘다는핑계로 늦어지게 되였습니다.성막중심으로 살아가라고 말씀 하셨는데 벌써 기도가 줄어들고 생각이많아지고 옛날 습성대로 슬금슬금 돌아가고있는 자신을 보게됩니다.지금까지 목장보고서 못올린것도 매일 미루면서 게으름 피우다 결국 포기하고 안썼는데 ,이제는 내안의 게으름과 교만의 영과싸워 이길수있는 하루하루가되길 기도합니다.
*심미화
민수기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순종이고 지시하는식양을 따르는것이고 여호와의편에서 싸울자를 계수하시는 하나님 우리교회를 통해 살아계신하나님을 보여주시고 말씀대로 되는것을 보여주셨는데 혹시라도 말씀을지내쳐버리고 유실하는자리에들어갈까 심히두렵습니다 집사 수련회때 한국식구들이 다떨어진다는소리에 가슴이 덜컥하고 내려 앉으면서 앉아 있는자들중에 한국식구들이 얼마나 되는가 숫자를 세어보았습니다 거의다가 중국식구들이 었습니다 베드로에게 너는나를부인할거야 라고 했을때 장담하며 나는절대로 그런자리에 들어가지않겠다던 베드로도 예수님을부인했듯이 나또한 그자리에들어 갈까심히드렵습니다 떨어지지 않게 기도하고 깨어있어야겠구나 말씀으로 행하시고 말씀하신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헌신되고 구별된 나실인이 되기위해 사단의그릇이 아닌 하나님의 그릇으로 쓰임받는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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