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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삯군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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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08 01:20

본문

목장이름 : 삯군목장

인  도 자  : 김복희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혜영 간사            

                  이선금 집사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5.8월31일

헌      금 : 20,000

본      문 : 민수기4장21-33

     (성막 중심으로 사는 삶)

 

*김복희:

고핫자손은 하나님께서 성물과 기물들을 메고 지는 직무를 주셨지 대제사장들 처럼 제사를 드리는 권한은 허락하지 않았기에 법궤를 만지거나 지성소에 들어갈때는 엎드려 죽을 수밖에 없음을 말씀으로 경고하셨듯이 우리에게도 하나님자리에 앉아 판단하고 정죄하는 권한은 주시지 않았기에 그런 자리에 들어가면 내 영혼이 죽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정죄하고 판단하고 미워하면 그때 부터 말씀이 들리지 않고 기도도 안되면서 나의 영혼이 점점 죽어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을 도전하지 않고 주제넘는 자리에 들어가지 말야겠다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래도 마음속의 요동이 줄어들은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이선금:

창화를 붙여 주시고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목사님께서 저를 보고 불쌍하다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정말 불쌍해서가  아니라 믿음이 없어서 그렇게 말씀하셨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수미:

지체가 거처할 처소가 없어 고민하며 방황하는것을 지켜보며 도울길이 없었다.

 이 말씀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만 할 뿐이었다.  우리집에 와서 같이 살자고 할 수도 없고..

예배만 잘 드리자고 했었다.  민수기 말씀을 들으면서 참 나는 내 소견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혼자 의로운척  잘난척.. 함께 하기보다는 혼자하고마는. 자기소견이 강한 나를 발견하면서 나 혹시 엎드려 죽는자가 되지않나 걱정이 엄습했다. 누구에게도 보고 안하고.  쫄쫄이데리고 나가서. 혼난적도 있었는데 그때 왜 네가 주의일을 하면서 이렇게  혼나야하는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제야 민수기 말씀을 들으면서 절대로 내임의대로 했다가는 죽도록 주의 일을 해놓고도 계수받지 못하는자리에 있을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과. 기쁨이 올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