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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척하는 목장 - 이민하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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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27 조회 63

본문

목장:척하는 목장

장소:본당 2층

시간:2026/04/012 PM 13:00

인도자:허사라(불참)

목자:이민하

목원:오은아.이선금.황영희(불참)

헌금:15.000 원


본문:민수기 4:26~35

주제: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이민하:

살면서 누군가를 원망 안해본적이 있을까요? 너 때문에 나의 잘못은 생각못하고 남 탓만했던 나자신이 참으로 부끄러움을 알았습니다. 결국은 나에대한 원망이었음을 깨달았을때 쥐구멍이라도 숨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내 머릿속에는 왠 잡다한 생각이 많은지 기도시작이 내속에있는 잡다한 생각을 제거해달라고~ 내안에 내가너무많아 나를 죽여달라고 주님께 고백하고 간절한 심정으로 기도합니다 요즘 너무나 느슨해진 나를 돌아보며 아프다는 핑계로 꾀를 부리는 나를 보며 한심함을 느낍니다..이제는 목사님 말씀도 알아가고 삶에서 말씀따라 가려고 노력하지만 순간순간 내 의 를따라 움직이고있는 나를보면서 나의변덕에 절로 고개숙여 아버지께 회개합니다...오늘도 나를 원망하며 제발이지 말씀과 삶이 합이되고 최선을 다하여 하루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은아:

아이스 팩을 많이 사용하는 계절이 되었다. 냉동식품이 많아 아이스 팩 저장 공간이 부족하여 냉동고를 정리하는 과정 중에 부딪히는 심령의 속성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의 속성이 있고 어떤 심령에게는 원망과 불평의 말이 툭툭 나가 미안해하면서도 같은 자리에 들어 갈 때가 여러 번이다. 고덕의 새 성전을 주심에 목사님은 눈물로 감사하시는데 나는 성전 건축이 시작되면 해야 할 일들에 머릿속이 바쁘다. 하나님께서 새 성전의 운영을 어떻게 하실지 모르지만 ‘머물라’ 하시는 자리에서 멀리 있다 하여도 하나 되게 하시는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있는 자리에서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한다.


이선금:

팀이 바뀌여서 요양원에서 전도를 나가다보니 할당된 일들을 하고 나가다보면 낮거리를 할 시간이 다른 팀보다 반 정도로 줄어든다. 그런데 반찬 2빠레트에 낮 물건이 그 이상으로 세팅해져 있는것을 보면 (낮에 얼마 못하는데..)부터 시작해서 불평이 올라오기 시작한다.그러면서도 순종은 해야 되겠고 속에서 올라오는것을 친다. 내 기준.내 생각이 가루가 되여 부서지기를 원한다. 말씀 따라 살고 싶은데 안되여 지는것 때문에 안타까워 기도가 되여진다.


허사라:

근본이 원망과 불평이여서 시마다 때마다 올라오는 쓴뿌리가 지겹다. 기도로 깨여 있어 사용이 되지 않고 말씀으로 정화시켜 아버지의것만 내보내는 역사가 있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