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목장 - 문승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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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15 15:24 조회 3
작성일 26-03-15 15:24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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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2일(민:3:1~20))
우상목장
인도자:양경호
목자:문승목
목원:박문혁.이호남.김학필.조동명
이은선
헌금:30,000원
인도자:양경호 목사님
처음에 교회에서 나를 통해 일을 했는데 그것이 교만이었다 잠깐 교회를 나갔다 온후에는 나를 통하여 하지 못하다보니 시기도 있었고 질투도 생겼다 교만한자가 되더라 욕망과 모든 욕심 이러한것들이 인간에게 있을수 밖에 없다 말씀데로 순종하는 삶을 통하여 바뀌도록 노력해야한다.
문승목:이름이라는 것에 대한 책임을 질 줄 일아야 겠다 내 이름은 화목을 있는 다리 역할을 해야 하는 뜻이 있다..가족간의 교회안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
이호남:삶속에서 어긋나는게 많은데 자존심 버리는것을 못했던거 같다. 자존심 버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조동명:내속에 있는 가라지는 꿈틀거리는 뱀대가리와 같다. 그 뱀대가리들을 없앨수 있도록 기도 하고 말씀으로 채우기 위해 노럭하겠다
박문혁: 나를 통해 회사업무가 이뤄지기 위해 소통하고 교회에서도 먼저 인사하고 관계유지 소통하기 위해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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