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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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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15 15:24 조회 3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임을순권사님(불참).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 12:4~16 <비방으로 망한자>


<말씀교제>


박목사님: 미리암은 모세를 비방하고 위 질서를 거역하여 문둥병에 걸리지만 모세가 기도함으로 깨끗하게 낳았습니다. 오늘날 나도 수없이 남을 비방하여 망하는 자리에 (문둥병이 걸려도) 감각이 없이 살아왓습니다. 진정 문둥병이 고침받아 남을  비방하는 자가 아니라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 하기를 원합니다. 오늘이 나 된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또 우리 목사님 중보의 기도와 예성공동체 식구들의 기도 때문에 내가 이자리에 있음을 감사합니다.  


김영애권사님:기도가 막혀서 기도가 안되는 아침이엿는데 십일조헌금을 하면서 이 십일조가 그냥 십일조가 아니라 내삶에 십일조가 되게 해달라고 고백하면서 기도가 터졋습니다.말씀을 들엇다고해서 그 말씀을 다 이룬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서 만져주셔서 깨닫게 해주셔야 영적분별이 되고 공동체의 흐름에 따라갈수 잇음을 깨닫게 되엿습니다.공동체속에서 말한마디, 행동하나하나에서 덕을 끼치지못하여 기도가 막힌것이 아닌지 돌아보게 하시고 회개함으로 아버지의 은혜에 다시 기도의 문이 열리게 되여 감사햇습니다


박지혜자매님: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되여 입학식에 갓는데 아이가 잘적응할수 잇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걱정되며  맘이 편하지가 않앗습니다.제 육대로라면 걱정하고 했을텐데 문앞에서 아차하고 온가족 손붙잡고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하고나니 마음이 편해졌고 그렇게 내려놓고 맡겨드리니 아이가 적응도 잘하고 아침엔 스스로 말씀쓰기로 하루를 여는 모습을 보고 감사했습니다.험악한 세상을 살고 잇는데 주안에서 말씀의줄기를 따라 믿음으로 아이를 양육할수 잇어서 너무감사햇습니다


김옥선: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여벌을 받은 반면,모세는 그 비방에 맞서지않고 묵묵히 감당함으로 하나님께 축복받은것을 보면서 나의 믿음의길은 축복받을만한가 아니면 벌을 면치못할 자리엿는가를 돌아보게되엿습니다.믿음의 자녀라고 떠들고 다니면서도 성령의 인도를 받지못하여 영의 세계가 분별이되지 않아 항상 남을 비방하는 자리에 섯음을 깨닫게 되엿습니다.믿음의 사람답게 성령을 의지하여 비방하는자가 아니라 축복하는 자로 말이나 행동하나하나에서 그리스도만을 나타내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