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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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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15 15:19 조회 3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자: 이명빈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25.000 

말씀: 비방으로 망한자 (민수기 12:4-16)

말씀나눔 ☆


이명빈

남편이 지금은 영성원 살면서 출근을 하지만  집에 있을때는 거의 날마다 부딪쳤던것 같다. 눈에 보이는 남편의 허물을 보고 비방하고 남편의 나쁜 습관을 내가 고쳐볼려고 애썼던것이 얼마나 주제넘는 일이고 악한 죄인지를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니 감사하다. 이런 망하는자리에서 나를 건져주신것에 감사하고 날마다 말씀으로 나를 빛의 세계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하다.


최영자

두유 포장을 뜯는 방식때문에 논쟁을 하다가 남편이 혈기가 올라왔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말했다.기도하러 나오면서 보니 설거지를 하고 계시는데 마음이 좀 풀리신것 같았다. 하나님께 넘 감사하다.


안향란

직장에서 동료의 장기 휴직으로 인해 그 엄무가 다 나한테로 왔는데 처음에는 원망이 나갔는데 일을 하다보니 회사의 전반 흐름을 다 이해하고 익히게 되고 배우는것이 많아서 감사하게 되였다. 집에서는 퇴근하면 전도나가야 해서 집 청소도 제대로 못할때가 많은데 엄마가 계셔서 청소를 깨끗하게 해주시는데 엄마의 행주사용 방식에 대한 갈등때문에 가장 가까운 엄마에게 감사의 표현도 제대로 못한것에 미안한 마음이 생긴다. 


백합.  

이번주에도 더러운 화장실 보고 깜짝 놀랐다.반복되는 문제 발생과 그에 따른 사과를 요구하는 마음이 내안에 있었는데 내가 청소하자, 양노원에서도 똥 오줌 치우는데 여기서도 치울수 있지~내안에서 영적 싸움이  시작했다. 다음주에도 쭉 더러우면 비방하는 자리에 들어가지 말고 내가 깨끗하게 청소하면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했다. 말씀이 있어서 내안에 비방하는 속성과  싸울수 있는것에 감사하다.


이선자:

비방으로 망한자 미리암과  아론을보면서 나의 삶을 돌아보니 늘 경우 이치 옳고 그름 으로 하나님 자리에서 판단 정죄하며  사단의 종으로 살아온 나를 오늘날까지 게속 품고 언제나 깨닫고 돌아오길 원하여 말씀과 환경 사람과 몸으로 아버지 끊임없이 일하시는 그 사랑에 감사 또 감사합니다 내 의지로는 안되니  기도 하며 반대영을 쓰면서 잘죽길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