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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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15 15:16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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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3/8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김월화/둥집사/야곱/석형제/리위챵
헌금:
말씀: 비방으로 망한 자 (민 12:4-16)
김선희: 말씀이 내속에서 얼마정도 머물고 있을까 묵상해보았다.3일정도...... 1일정도 아니 한순간도 아닌거 같다.말씀이 임한거 같은데 여전히 본성이다.아는것도 없으면서 내 생각이 정답인줄 알고 밀어붙이고 상대방이 아니라고하면 또 나를 인정하기가 너무 힘들다.그래도 요즘은 들은 말씀으로 나를 비춰 볼려고 노력한다.내 의로 한두번 참을뿐이지 내 한테는 온유한 마음이 없다.내속에 비방이 떠나고 말씀으로 잘 다듬어진 그릇이 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말씀을 들으면서 예수믿는 나는 왜 얼굴에 수심이 가득할까 묵상해보니 내속에 예수가 없었고 나는 믿음 있는척 거짓으로 포장했다.지금까지 아버지께서 나를 붙잡아 주셔서 오늘 이자리 있는줄 믿는다.다른 한가지는 내 기준으로 상대를 요구하면 큰 죄 인것도 말씀을 통하여 다시한번 깨닫고 간다.오늘도 예배자리에 자식을 인도하지 못한 죄를 회개로 가져가는것이 아니라 내속에서 (누구 누구도 안왔네 )비판하면서 합리화 시키는 속성을 보면서 아버지 난 어쩌면 좋아요 기도가 된다.기도만이 나의 몫이다.감사합니다 .
김월화: 먹고사는것에 메여서 말씀을 멀리하면서 내속에 악이 반복적으로 올라오고 분노를 참지못하면 애들한테 소리치고 나 자신도 지친다. 두달만에 교회로 나왔는데 나의 행위를 지적해주시는 말씀 앞에 감사했다. 말씀을 가까이 할때는 내속에 부정적인것이 많이 떠나서 평안함을 체험했는데 요즘은 그런 평안함이 없음을 고백한다.하나님께서 주말을 휴식할수 있는 좋은 일자리까지 마련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오늘도 하나님 앞에 내속에 악이 떠나길 간절히 기도했다.감사합니다.
둥집사: 남편이 교회나오길 간절히 바라는데 나는 말씀으로 변화된 모습이 없어서 안타깝다.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야곱: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되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삶이 되길 바란다.
리위챵: 미리안 같은 속성을 회개하면서 잘난척하는 자리에서 떠나길 바라고 2026년에는 모세처럼 하나님을 의지하고 온유한 마음이 임하길 바란다.1년전 교회 장식할때 노아목사님이 (계단이 가파로와서 할머니 올라오시기 힘들겠다) 말씀할때 나는 설마 하면서 지나쳤다.하지만 1년후에 오늘 할머니보니 갑자기 목사님 했든 말씀이 생각이 났다.말씀을 말씀으로 받지못하는 교만한 속성도 떠나길 기도한다.감사합니다.
석형제: 택시 운전하며서 많은 일들을 만나는데 이번주에는 억울한 일을 만났다. 이런 환경에서 내한테 온유한 마음은 찾아볼수가 없었다.말씀을 들으면 내가 먼저 변화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젤 힘든일인거 같다. 나를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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