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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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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08 01:21

본문

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성막을 중심으로 사는 삶 (민4:21~33)

말씀요약:

우리심령가운데 말씀으로 뿌리내린 튼튼한 기초가 있어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성막을 중심으로 산다는것은 말씀 중심으로 사는 것인데 말씀 통하여 내 이마가 얼마나 단단한지 내 마음이 얼마나 척박한지를 볼수 있는 것이다.

게르손 자손은 하나님이 지시하는 식양대로 해체하고 운반하고 설치하는 일을 40년이나 했다. 

모든일은 나의 내면을 다루는 일이다. 지시하는 식양을 따라 순종하면 굉장히 큰 능력이 임한다. 

신앙은 순종을 배우는 것이다. 맡겨주신 역할에 

기도함으로 쓰임 받아야 한다. 끊임없이 계수하고 채우시는 하나님앞에 나의 어떠함을 다 부인하고 복종하며 나아가야 한다.

말씀나눔:

박봉녀:

내가 원하기도 전 ,바라기도전에 하나님께서 나를 텍하시고 성막중심으로 살게 하신것이 얼마나 감사하진 모르겠다. 성막중심의 삶은 내것을 내려놓고 하나님 중심으로만 살아가야 하는데 스스로는 그렇게 살수없으니 환경에다 우리를 집어넣으신다. 게르손자손이 한일이 짐을 사서 옮겼다가 다시 푸는 일만 40년을 했듯이 우리의 삶도 한국에 와서 맨날 하는일이 풀을 매고 하는 일이다. 반복되는 매일의 삶가운데 우리 육성을 빼고 끊어내야 되는데 순종을 하는거 같은데 관건적인데가서는 노멘하고 자기길을 열고 가는 것에 애통이 된다. 한주간도  하나님의 은혜로 붙잡아 주셔서 매사에 순종하며 감사하며 가기를 소망한다.

이명빈:

성전 중심의 삶은 내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의로사는 삶이라 생각한다. 목사님이 울 교회는 70%조선족으로 채워질것이라고 했을때 나는 절대 한국가서 정착해서 살일이 없을거라고 속으로 장담을 했었다. 나하고는 상거가 먼 얘기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목사님말씀대로 온가족이 성전에서 예배의 삶을 살고 있다. 하나님의 섭리안에 나의 오늘이  이미 예비 되여 있었던 것이다. 내가 아무리 야무지게 내 갈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라고 하셨는대 일점 일획도 오차없이 말씀대로 이루시는 주님앞에 내 자아를 온전히 내려놓기만을 간절히 원한다. 

김양희:

교회식구들이 생존의 문제를 내려놓고 헌신하는것을 보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교회생활을 하고 있는 내가 성막중심에 삶을 제대로 살고있는 것일가, 예수님의 생명값으로 나를 살리신 그 은혜에 얼마나 감사하며 살고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였다. 말씀중에 신학교를 가게 되는 청년들을 보면서 같은 수련회 동기인 아들은 지금 어디에서 뭐하고 있는지 참으로 애통이 된다. 어렵게 기도해서 낳은 자식인데  하나님의 종으로 잘 양육하고 싶었는데 상황에 따라 목표가 게속 변하는 나 자신을 보면서 하나님께 아들을 내여주지 못하고 내 소유로 삼았던 내 삶의 결론이구나,  내가 문제였는데 아들탓만 했던것을 회개 한다. 이제라도 아들이 세상에서 방황하지 말고 예배자로 돌아오기를 기도한다.

성옥향:

교회를 떠나 살았던 삶이 고난이였다. 밥먹어도  혼자 따로 먹고 기분 안좋으면 애들을 마구 욕한다. 화난다고 기쁨의 테블릿 pc까지 땅에다 던져서 박살냈던 적도 있었다. 그때 놀라서 기겁하는 기쁨이 생각하면 마음이 찢어진다. 지금도 자꾸 애들 학교로 찾아와서 애들을 힘들게 해서 접근 금지를 신청했다. 일년이 지나야 깨끗하게 정리가 된다하니 일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방문자:

수련회 갔다와 보니 화분도 2개 죽었고 작은딸이 성전을 지키면서 예배드리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따끔하게 한마디 했더니 며칠째 억울하다고 울면서 따지고 든다. 어릴때부터 할머니한테 애를 맡기고 러시아 돈벌러갔던 그 세월이 공백때문에 딸들에게 사랑에 빚진엄마로 살면서 싫은 소리 한번 해본적이 없다. 엄마가 한마디 했다고 저렇게 억울하다고 꼭 따져야 직성이 풀릴것 같은 딸을 보면서 내가 하나님앞에 혹 저모습이 아닐가, 하나님의 세우신 질서앞에 무조건적인 순종을 필요로 하는데 온갖 이유로 합리화하며 나를 주장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