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7-26 14:48 조회 62
본문
합리화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 불참 )
말 씀 : 제사장의 몫(민18장:8~20)
헌 금 : 25000원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지체를 위하며 기도하지 못한 죄가 있다. 나는 하나님 위에 있다. 전도 파트너는 돕는 베필로 섬기며 원팀이 되라고 짝을 지어 주셨는데 너는 나를 맞춰주기를 원한다는 생각을 갖고 대한다. 독처하는 것이 아름답지 못해 지체를 붙여주신 것인데 하나님 앞에 나가 심판 받을 때를 생각하니 지체를 내가 부리려 했던 것 회개가 된다. 우리 교회는 하루를 뒤돌아 볼수있는 예배와 기도가 날마다 있어서 감사하다. 하나님 아래로 가면 말씀대로 잘 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싶다.
이복순권사님: 나눔의집에서 만든 김치가 맛이 안 난다고 목사님께서 지적하셨다. 나는 책임자자 아니고 김치 히는것 내 책임이 아니라 생각 했고 모든 것 책임자에게 미뤘다. 말씀을 듣고나니 그 누구라도 소속이 되어 있으면 이상이 없도록 도우며 알려주는 것이 마땅하고 의견을 내어 일을 그르치게 하는 것을 막았어야 했다. 회개한다. 자녀들을 전도하고 이끄는데 게을리 하면 안 되겠다 생각한다. 토욜에 큰딸이 왔다가 의견 충돌이 있어 말을 하지않고 방에 들어가 기도 했다.막말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서는 전화로 사과하고 내 기분을 좋게하느라 엄마교회에 예배드리러 한번 가겠다고 한다. 맞서지않고 기도하길 잘했다. 가끔 바람쐬러 여기저기 다니는데 대부도 요양원에도 가보자고 해야겠다.
백은자 집사: 요즘엔 홍현이 수영하는데 함께 다니고 있다. 몸이 여기저기 많이 아프다. 기도 부탁한다.
최은숙: 제사장의 직무는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나오게 인도하고 백성의 죄를 다 짊어지고 책임을 져야 하며 섬기라고 직분을 주셨고 맛을 내고 부패를 막는 소금의 역할을 하라 하시며 모든것 하나님께서 책임을 져 주시므로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라 하셨다. 붙여주신 모든 환경과 심령들의 어떠한 것이라도 품으며 그 짐과 죄를 짊어지고 가야하는데 상황이 어려워지고 문제가 생기면 내 탓으로 돌리지않고 환경 탓 사람 탓을 하며 판단하고 정죄하여 가시와 엉겅퀴를 잔뜩 쌓아 지금도 그 죄과를 감당하는데 역부족인데 이제는 말씀을 듣고 섬기며 불쌍히 여기며 기도를 해야겠다 다짐한다. 내가 너보다 낫다 하는 마음을 이제는 그만 내려놓고 심령을 불쌍히 여기며 기도해야겠다. 제사장의 몫을 받기위해서는 오직 정결한자에게만 먹을 권이 있다하심을 마음에 새긴다.
- 이전글송탄예성교회 26.07.26
- 다음글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26.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