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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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0-11 02:39
본문
천국목장
인도자: 오세승 목사
목자:방송림 장로
목원:이호남.허일.김천일.김용선
헌금: 2.3만원
말씀: 하나님이 찾으시는 거룩한 나실인(민수기 6장6-12)
목장나눔◆
방송림:
평소에 형제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평소에 살지 못했으니 당당하게 교회에 나오라는 말을 못한것같다.이제부터라도 본이되여서 형제와 가족들전도에 힘 쓰 겟습니다.
이호남:
추석이면 학교고 도청이고 다 쉬는 줄 알고 추석에는 좀 쉬여갈줄 알았는데 빵이 많이 들어왔다. 차를 대놓고 빵을 싫는데 턱이 넘 높아서 쉽지 않았다. 백바레트 빵을 싫고 왔는데 두번째 또 갔다오라고 하는 말에 알았다고 대답은 했는데 이미 뚜껑이 열린 상태라 상황을 보고 시켜야지 하면서 주절거렸다. 갔다온다고 대답을 했는데 두번째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결국은 가지 못했다. 왜 주절거려서 오집사를 힘들게 했을가,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은 자꾸 나를 시험 하고 있는것 같다. 며칠 믿음으로 잠잠해 있으면 또 한번씩 와서 죽었나,살았나 찔러보시는것같다. 찔러보니 역시 하나도 변화지 않았다. 며칠을 변화되는척을 했을뿐이였다. 그것을 보여주실려고 이번에도 테스트 해보신것같다. 이 속성이 넘 질긴것 같다.상황이 없으면 내가 믿음으로 잘 가고 있는줄 착각을 할수도 있었는데 이 질긴 속성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매번 상황이 와서 깨닫는것이 아니라 상황이 오기전에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김천일:
요즘 일이 많아서 아침6섯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일한다. 일이 많아서 좋은데 2주를 연속 하니 몸이 지친다. 그런데 추석이 되여서 쉬게 되니 넘 감사하다. 더욱 감사한것은 엄마보러갔는데 식사도 잘하고 건강하니 넘 좋다. 엄마가 교회양노원에 있는것에 넘 감사하다.
오세승:
아들이 전화를 여러번 해도 안받으면 마음이 넘 불안하다. 그래도다행히 "전화하지 마세요,내가 알아서 전화할게요"라는 문자를 받아서 한편으로 감사보면도 한편으로는 눈물이 났다. 내가 하나님 아버지앞에 나를 터치하지 마세요, 내가 알아서 할게요 그런 마음으로 서 있는것 같아서 회개를 했다. 울교회 들어와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면서 빚도 다갚고 결혼도 했는데 내가 그 모든은혜를 차버리고 흐름 밖으로 돈번다고 돌아다니고 있으니 가문의 저주도 끊어내지 못하고 몸으로 당하면서 겪고가는 구나것을 깨달으니 회개밖에 할것이 없다.이번 아들의 사건을 통하여 내가 하나님과의 기본적인 신앙관계를 회복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절에도 겻길로 가지 않도록 김치전도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하나님이 찾으시는 거룩한 나실인은 회개하고 죄짓고 또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고 완전히 돌이켜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리에 들어가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 거룩한 나실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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