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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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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11 02:38

본문

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하나님이 찾으시는 거룩한 나실인(민6:6~12)

말씀요약:

6:6절:

우리는 천연적인 애정 관계인 부모와 자식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줄 알아야 한다. 혈육을 내려 놓치 못함으로 그 죄로 인해 자기도 더럽혀 질수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그모찬과 형제들이 찾아왔다고 여쭤을때 누가 내모친이며 내동생들이냐 하시고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고 하셨다.  

6:7-8절:

나실인은 자신을 모든것에서 거룩하게 분별이 되여져야 한다. 예배때만 정결한 예식을 갖추는 것이 아닌 모든 삶속에서 말이나 일이나 마음에 생각이나 은밀중에서나 하나님이 기뻐하고 받을실만한 중심이 있어야 한다. 나실인의 삶은 육으로 해석하면 누릴 것도 바랄 것도 소망도 없지만 성령을 체험하고 하늘이 열림을 체험한 사람은 한번 빛비침을 본 그 즐거움 때문에 어떤 고난도 이겨나갈수 있는 활력소가 있는것이다. 우리는 정결함으로 신부자격을 입어야 하는데 남의 부정한 것때문에 내가 매복되였다가 부정한 자리에 들어가지 않도록 시체를 만지면 안된다. 

6:8절:

죽은자는 죽은자에게 장사하게 놔두고 우리는 말씀을 좇아가는 주의 사람인 것을 인식해야 한다.

구원받지 못한 부모,형제 친족을 영으로 죽었는데 그들의 혼에 매 이면 안된다. 부활의 영이 우리안에 와 계시면 부정한것을 만지지 않게 되여 있다. 분별 하게 되여있다. 내가 그 부정한것에서 이제 부름을 받았는데 더 이상 유출병환자처럼 그 부정한 생명에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형제 자식이라도 거기에 빠지면 안된다. 

6:9절:

완전한 하나님의 권위아래 있어야 하는 나실인이 머리를 민다는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다. 마음을 찢는 진정성 있는 회개를 통하여 속건죄를 통하여 다시 시작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시작이 필요한것이다. 다시 분별하여 깨끗하게 하라는 것이다. 

6:10절:

제8일은 부활의 날이고 사망의 영을 깨뜨리는 날이다. 정말로 깨여서 산다고 해도 주일날 말씀앞에 오면 회개할것밖에 없다. 머리를 밀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가져야 한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산비둘기,집비둘기 두마리씩 가지고 와서 제사장앞에 한마리는 속죄제물로 한마리는 번제물로 드리라는 것이다.

6:11절:

속죄제물은 내모든 죄악이 속죄 받는 것이다.나실인으로 하나님앞에 바쳐진자인데 세상에 속하여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사망을 만지게 되고 나도 모르게 부정한자가 되여 있기때문에 회개 기도가 있어야 한다. 우리가 말씀앞에 1시간 일찍와서 먼저 찬양하는것이 우리가 말씀을 받을때 걸림돌이 제하여 지는 시간이 되여 지는 것이다. 회개하는 시간이다. 이것이 속죄제물을 드리는 것이다. 번제는 내 모든것을 바짝 태워서 드리는 것이다. 일부는 드리고 일부는 안하고 자기꾀에 속아서 일부는 하는척 하지 말고 절대적인 헌신과 절대적인 거룩으로 온전히 중심을 하나님께 향하여 있을수 있도록 번제를 드림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것이다. 

6:12절:

다시한번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하여 헌신에 대해서 새로운 서원을 하는것이다.이서원을 하기위하여서는 속건죄로 어린양이 필요한것이다. 오늘날 우리의 구속제물은 주님이시다. 실수와 허물이였기에 속죄죄가 필요하다. 분별된 나실인의 삶은 지난날에 내가 분별하면서 서원하면서 헌신하면서 왔다할지라도 오늘 나의 허물로 말미암아 무효가 되였다 는것이다. 오늘 내가 죄악에 빠지지 않고 오늘내가 거룩한 길을 말씀과 기도로 겸비하면서 가는것이 중요하다. 지난날에 내가 교회를 몇개세우고 어떤 직분으로 살았던지 오늘 그리스도를 힘입어 새롭게 시작하라는것이다. 

 

말씀나눔:

김양희:

전번주 말씀에 나실인은 내가 하나님을 향하여 성결 되여 지는 삶을 살기로 서원을 한다는 뜻임을  깨달았는데 이번주에는 나실인은 삭도를 대면 안된다고 했는데 왜 또 머리를 밀라고 하시지 잠간 헷갈려다. 말씀에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로서 우리의 전 존재를 하나님 앞에 맡기는 고백으로  머리를 밀지 않는 것이고 머리를 밀라는것은 우리안에 부정적인것이 올라올때( 내가 이렇게 했는데)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지 못하는것들은 깨끗하게 좇아내라는 뜻에서 머리를 밀라는 말씀의 깨닫고 나니 넘 기뻣다. 현재의 자리에서 만족함으로 머물지 않고 날마다 새롭고 산길을 충성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박봉녀:

나실인은 하나님께 나의 전부를 바쳐야 되는 삶이다. 그런데 입으로는 나의 전부가 아버지것이라고 해놓고는 상황이 닥치면 내고집이 나오고 상대방이 내뜻대로 안되면 소리도 치고 이런 변화되지 않는 내가 넘 답답할때가 많다. 성령이 오셔서 나를 완전하게 통치하시고 부활의 영으로 함께 하셔야 만이 가능성이 있음을 알고 기도한다.

말씀에 목사님이 작년에 여기가 밤이 많았는데 생각면서 밤을 줏고 다니지는 않는지 말씀하실때 어떻게 내심중에 생각까지 아시지...

갈곳이 마땅치 않아 의견이 갈릴때 내가 고집해서 갈때가 있었다. 가서 없으면 날리 날텐데...생각하면서 갔는데 가다보니 새로운 장소이고 완전 노다지 판이고 큰걸로 골라서 담아도 같이 간사람들이 모두 채워가지고 올때면 얼마나 아버지께 감사한지 모른다. 아버지가 내입에 말에 책임져 주신것에 넘 감사하다. 

이명빈:

말씀을 먼저 주시고 늘 말씀따라 길을 열어 주셔서 내가 어느 편에 서있는지를 분별하게 하셔서 감사하다. 구원받지 못한 부모,형제 친족을 영으로 죽었는데 그들의 혼에 매 이면 안된다고 말씀을 주시고 추석을 미리 보내게 되였는데 그들보다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 가족을 보면서 낙담을 하게 되였다. 그래도 바로 예배가 있어서 감사했다. 아버지, 저도 아버지앞에 저런 모습인가요, 주제를 모르고 설치고 있다면 저를 바로잡아주세요, 똑같이 미워하며 정죄하며 부정한것을 만지지 않게 해주세요, 예배의 말씀으로 갈라주시고 해석해주시고 새롭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성옥향:

이사를 하고 정리도 거의 끝났다. 넘 감사하다. 

방문자:

넘 바쁘도 실시간 예배를 영상으로 드릴수 있어서 감사하다. 말씀이 없으면 버티기가 힘들것같다는 생각을 한다. 갓난애기를 봐야 하고 밥도 해야되는 상황인데 엄마까지 전화와서 혼자서 넘 힘드니 양로원 보내달라고 한다. 말씀은 자식이라도 객관적으로 보라고 하시는데  자식이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는데 내가 돕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자꾸 자식에게 매이게 된다. 

 올때도 엄마한테 일년을 좀 힘들더라도 참아달라고 왔는데 이제 얼마 안됐는데 전화가 오니 마음이 무겁다. 요즘은 몸이 두게면 얼마나 좋을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