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하는 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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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0-1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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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감사하는목장
날짜 : 9월28일
참석 노재숙홍성희손재순최은숙이연선정춘신
불참 : 박춘자권사님 (요양원)
말씀 하나님이찾으시는거룩한나실인 민수 6장 6절~~12절
헌금 : 35.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늘 건강 주시고 봉사 할수 있게 다리에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성희권사님
아들이 신경을 안쓰게 해줘서 넘넘 하나님께 감사 하다
나 죽기전 첫사랑을 회복시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 한다 권사에 관을 쓰고 우리 교회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기도 한다
손재순권사님
교회나 가정에서나 내 고집대로 하지 말고 순종이 답이라는걸 요즘 깨달았다 수술후 낳지 않아서 혼자 마음속으로 힘들다
이연선집사님
오늘은 남편이 비도 오고 하니 교회를 가지 말라고 하기에 남편에게 아니야 가야돼 하면서 왔다 그래도 전철역까지 차를 태워다 줘서 편하게 왔다 마음이 너무 편했다 교회를 몇주만에 오니까 아버지께 죄송하다
최은숙 전도사님
요즈음 우리 교회에 자신의 이름 삼행시로
좋은 선물을 받고있다. 여러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삼행시의 말씀을 받으며 즐거워하는데 나는 삼행시 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왜냐하면 선한 것이 없는 나의 속내가 드러날까 하여서였다. 그런데 나에게도 선물이 왔는데 내용이 너무나 좋은 내용이었다. 한편으론 나의 더러운 속성이 드러나지 않아 안도했는데 한 심령이 나의 내용을 보더니 나와는 어울리는 내용이 아니라며 웃었다. 맞는 말이다. 내가 누구에게 최고의 기쁨을 주었던가? 그렇게 살라고 주신 말씀으로 감사하게 받는다. 평소에 긍정적인 말보다 부정적인 말로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한것 회개하고 입을열어 사망을 내 놓지 않기를 다짐한다. 나의 말을 듣고 기쁨과 힘이 생길 수있도록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정춘신집사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식구들이 믿음으로 나올수 있게해 주심 감사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짧은 시간이나마 봉사 갈수 있게해 주심 한주간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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