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6-15 12:47 조회 68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6월7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정인자성옥향박춘희
불참 : 노재숙권사님 편찮으심
말씀 : 여화와 앞에선 반역자들
민수 : 16장 12~~24절
헌금 : 36.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볼참
편찮으심요
손재순권사님
입맛이 전혀 없다 그래서 짜증도 나고 병원에 갔더니 치매증상 이라해서 마음이 안좋다 아버지께 기도만 할뿐이다 주일날 교회 와서 말씀 듣다보니 마음이 편해진다 감사 합니다
이복희전도사님
창립날 사단이 났다 마귀가 역사를 한다 작은 손녀딸이 와서 서랍을 막 서랍을 뒤지더니 금반지가 나왔다 여러가지로 그런데 딸 하는말 달라고 해서 넌 많이 좋잖아 하니까 언제 좋냐면서 또 약간에 말다툼을 했다 큰오빠가 해줘서 장가 가면 줄려구 났다 그랬더니 딸이 또 성질을 부리고 아버지 어쩜 좋아요 용서 하여 주옵소서 기도만 나왔다
김복희전도사님
반역은 아주 합리적인 명분을 들고 나오기에 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내 안에 반역의 영도 다른 사람의 반역의 영도 분별할수 없기에 말씀으로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반역자들은 모세의 측근이자 이스라엘 최고 지도자의 위치에 있었던 자들이였다 목사님께서 항상 말씀하셨듯이 교회의 중직들이 교회를 허무는 자리에 들어간다고 하셨다 시기질투와 탐욕의 결과물이라고 하셨다 끝까지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닌 오직 구원 하나 만으로 감사하며 나아가는 자되길 기도한다
성옥향전도사님
정인자권사님
나누고 베푸는 마음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집에 있으면 다 나눠줘 버린다 감사하다
박춘희자매님
우리 목사님께서 진실성이 보여서 마음에 와 다가 왔다 우리 교회를 만난것에 너무나 감사하다
정춘신집사
어느 지체로 부터 한주간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 이제는 스스로 마음을 내려 놔야 할것 같다 아버지 죄송 합니다
- 이전글불순종목장 - 최승욱 26.06.15
- 다음글기득권왕 - 한상예 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