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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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08 01:19
본문
천국목장
인도자: 오세승
목자: 방송림
목원: 이호남. 김천일. 허일. 김용선
헌금: 2만원
말씀: 성막중심으로 사는 삶(민수기4:21-33)
말씀나눔◆
방송림:
설교때 목사님이 갑자기 방장노, 교회를 비방하는 말을 들었을때 담대하게 그런말 하지 말라고 제지 할수 있는지 물어보셨을때 누구에게 싫은 소리 못하는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에 나는 그런말 못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내안에도 혹 비방하는 자와 똑같은 속성이 있지는 않았나 더듬어보았다. 얼마전까지도 서울 집에서 영상 예배를 드릴때만 해도 목사님 말씀에 걸리면 화가 나서 예배 도중에도 씩씩거리고 분해했었다. 지금은 목사님 말씀에 아 멘이 될뿐아니라 더 강하게 쳐야 할때도 있는데 좀 약하시네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것을 본다. 점점 가면서 내속성을 치실때에도 아멘으로 화답하며 그자리를 털고 일어날줄 아는 장노가 되기를 원한다.
오세승:
목사님이 교회흐름얘기를 하면 주눅이 든다. 작업을 할때면 몸이 축 처진다. 보따리 사서 나가라고 하는 아들이 말에도 걸리고 수련회때 주제넘게 앞자리에 와서 앉는다는 말에도 걸리고 거기다 딸내미한테까지 아빠는 어떻게 자기 하고 싶은대로 , 살고 싶은대로만 사냐는 말에도 맞아서 아프다. 딸내미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데 교회식규들은 오죽 할가, 정말 교회 부목사로 자격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왜 자살하는지를 알것같다. 좌절하고 맞은 자리에서 추스리고 일어나지 못하니 우울증이 오고 끝내는 자살 귀신에게 당할수 밖에 없게 되는것 같다.
정신을 차리고 말씀을 붙잡고 일어나기를 원한다. 찬양중에 기도중에 악신이 떠나갈줄로 믿는다. 무엇보다도 목사님 말씀에 순종함으로서 교회 흐름을 타기를 원한다.
이호남:
주차로 인해 자리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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