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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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0-11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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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9/28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나실인으로 드려진 자(민수기6 : 1 - 8)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희: 말씀에 비춰 나를 보면서 예수님 믿기전과 후를 비교했을때 큰 변화는 없는데 작은 변화라면 나의 율법과 나의 의로 환경을 바라보지 않게 하시니 감사하다. 내속에 옛속성이 빠지기를 원하는 아버지 앞에 거역할때가 많은 나를 보면서 주변 사람들이 나더러 고집이 세다고 할때 나는 아니라고 고집했든 일들이 떠올랐다. 이런 나를 나실인으로 불러주시니 감사하고 식구들이 몇명 없는데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합심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식구들을 보살피고 구별된 나실인의 삶을 현실속에서 실행하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욥의 세친구 예배를 통하여 내가 형제한테 했든 행위가 들은 말씀과 상관없는 자리에 있음을 보면서 마음에 찔렸고 회개가 된다. 다시 형제를 돌아봤을때 나보다 낫다고 인정이 된다. 우리는 기도외 할것이 없다는 말씀에 아멘 아멘이 되여지고 기도의 뜻을 더 한층 깨닫고 갈수 있어 감사합니다.
둥집사: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세상것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타협하지 않고 나실인처럼 구별된 삶이 있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이제는 마음에 많이 평안해졌고 가끔씩 불안이 올라와도 말씀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어더운 영을 분별할수 있어 감사하다. 더 많은 능력 받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아직 나는 기도가 잘 안된다. 다른 사람들은 기도를 1-2시간씩 한다고 하는데 나는 어떤 기도를 어떻게 드려야 될지 모르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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