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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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0-1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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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목장
인도자: 오세승 목사
목자:방송림 장로
목원:이호남.허일.김천일.김용선
헌금: 1만5천원
말씀: 나실인으로 드려진자 (민수기 6장1-8)
목장나눔◆
방송림:
하나님이 나를 예배자로 불러주셨다. 하나님의 은햬로 가정이 해체 안되고 지금까지 온것이 나에게는 너무 큰 축복이다. 나이가 들어 노후가 걱정되여 근심하는 세상친구들을 보면서 참 내가 늙어도 기댈수있는 아버지가 있는것이 위안이 된다. 말씀이 넘 사모되여서 교회로 나오기 보다는 종교적인 믿음이라도 주일날 갈곳이 있는것에 감사하다. 말씀 받을때는 아멘아멘은 하는데 안믿자고해서 안믿어지는것이 아니라 본능적으로 저렇게 할수가 없는데 하면서 안믿는거 같다.
나같은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맡기면 거의 믿음이 없다. 억지로 공동체에 집어넣어서 뺑뺑이 돌려야 딴 생각안하고 나실인으로 하나님께 몇프로를 바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말씀엔 나실인은 행위의 규제가 아니라 삶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예배의 삶이라고 하시는데 하나님을 100%믿음으로 나를 나실인으로 드릴정도로 가야 하는데 그런 믿음이 없는것에 안타까울 뿐이다.
인도자: 아들의 결혼한다고 하니 기쁘죠? 결혼 준비 잘 되여 가나요?
당연히 넘 기쁘죠, 기쁨보다 감사가 더 큰것 같아요, 보통 아들이 결혼하면 제일큰 근심이 집을 장만 해줘야 되는데 교회에서 그것을 해결해주니 넘 감사하죠. 아들이 결혼하면 모든 좋은것을 다 해주고 싶은것이 부모의 마음인데 마음처럼 해주지 못하는것에 내가 지금까지 뭐했나 ,헛 살아나 생각이 올라올때도 있지만 큰 집을 장만하신 아버지가 그 안에도 채워주실것을 믿으면 되는데 내가 채울려고 생각하니 감사가 사라지는것 같아서 그런 생각을 쳐내고 감사만 하기로 했습니다.
오세승:
말씀을 들으면서 내안에 비교의식이 있음을 의식했다. 나실인하면 100%교회의 흐름을 좇아 살아가야 하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비교하며 자기 비하를 할때가 많다. 그러다가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오세승의 하나님만이 역사하심이 내안에도 있을수 있지 라는 생각도 한다. 7년동안을 교회에 머물으면서 여러번 가출도 했지만 여전히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심에 감사하다. 사단은 밀까부리듯이 죽음의 영으로 나를 위협하지만 그 영적전쟁에서 이기면 마음이 평안인데 지면은 그다음부터는 지옥이다. 사망의 영이 나를 끌고 다니면 아들이 카톡을 받지 않아도 죽을가봐 찾아가서 문을 부수고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오늘도 예배를 드리면서 울 목사님을 쓰시고 역사하는 하나님은 참으로 대단하시다하는 생각을 하면서 온전히 목사님을 쳐다보면서 예배를 드렸다. 내안에 걸리는것이 많을때는 졸리는것도 있지만 목사님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예배드리지를 못하고 화면을 쳐다보면서 예배를 드린다. 뒤에 앉아 계시는 어머님이 내가 화면을 쳐다보면 졸지 않는줄로 아는데 목사님을 쳐다보고 예배드리면 머리가 낮아 지니 조는줄 알고 책상을 똑똑똑 두드리는데 매번 그 소리가 너무 나를 힘들게 한다. 오늘은 어머님 뒤에 앉아서 목사님을 쳐다보면서 예배를 드리면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이호남집사는 다른일로 참석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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