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하는목장 - 신동춘
페이지 정보

작성일작성일 25-09-28 02:24
본문
회복하는목장
인도자;심미화
목자;신동춘
목원;
석옥희
김매화
드보라
봉화
*나실인으로 드려진자
<민수기6장1-8절>
나실인은 <구별되다 받쳐졌다>라는 뜻을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온 나실인중에 성령의
능력을 힘입고 종신 나실인이 된 세례요한,
구약의 나실인 중 삼손,
한나의 기도로 태어난 사무엘,
오늘의 나실인은 성령을 받고 주를 위해 살겠다고 고백하며 자원하는자, 하지만 그 고백 또한 하나님이 하게하시는것 입니다
바울도 성령받고 사역을 위해
나실인이되고 예수님또한 평생을 나실인으로 사신분입니다.
민수기1~4장까지는
조직적으로 여호앞에서 싸울자들
하나님을 위해 싸울 신성한 군대가 조직 되는것이며 영적 전쟁에서 싸울자로 편성이 됩니다
5장
여호와의 편에서 싸울자들이 정해지면 성막의 정결을 위하여
깨끗하고 의롭고 신실한자 심령이 깨끗한자를 하나님은 찾으십니다
우리삶 전체가 정결하기를 원하고
부정되고 거짓되고 위선적인것은
때마다 드러나게 하시고 말씀에
비추어 애통하게 하시고 날마다 정결함을 입기 원하여 말씀앞에 서있는것 입니다
5장에서 의심의법 에 대하여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예배자로 있는것도 만세전에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자 이기 때문입니다.
신랑되신 주님이 신부자격을
입히시기 원하여 불러주셨고
내소견대로 안된다고 불신하고 의심하는것이 부정하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을사랑한다고 하는 우리가 정결한지를 시험하시는하나님
나병환자 죄가 근본인 자를 떠나가게 하시고 생명의시간을
사망의영으로 유출하는 자 죽음으로 부정한자
육체로 따라난자의 끝은 멸망인
것을 보여줍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하십니다
6장은
나실인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나실인은 구별하여 드려지는인생이 입니다
우리의 삶이 거룩 하고 깨끗해야 하고 주님이 주인 되셔서 말씀에 순종하는 나실인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나실인은 주님을 닮아가는것이며
심중 가운데 그 어떤것도 두지 않는것이며 하나님으로 채워져
자신의삶을 구별하여드리는것이며
삶의 원칙을 말씀에 두는것 입니다
말하는것이나 일하는것이나 행하는 모든것들이 하나님께 헌신된자는
세상과 달라야 합니다
세상의 기준을따르지 않고
거룩한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보여지는것이 없어도 구원의세계를 가는것이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십년 광야훈련을 통해 만들어
지듯이 우리도 일을 통하여 내가 어떻게 변화될것인가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1절에
하나님은 모든사람 에게 하나님을
향하여 헌신할 기회를 주십니다
성경적인 헌신자는 하나님앞에 구별되어지고 특권을 누리는것
아니라 자신에게주어진 본분을
다하는것 입니다
서원은 기쁨으로 드려지는것이고 질서대로 가는 것입니다
일을 통해 나는 누구인지를 점검하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만한 특별한 목적을 위해 자신을 드리고 헌신하는것 입니다.
시간 이나 재능을 주를위해,
영광을위해, 영혼구원을 위하여
사용되는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나실인으로 부름 받은자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앞에 부름을 받아 일상의 모든 삶속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드러내야하는 사명을
가진자 입니다
죄를위해 피흘리기 까지 싸우고
거룩하기를 갈망하고 하나님의
영광을드러내고 서원하며 성결된 삶을 살아가기를 간구하며 성막에서 하나님 편에서
주를위해 헌신하는 영육이 구별되고 세상과 구별되고
심중가운데 요단이 갈라지고 여리고도 무너지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된자로 하나님을
향하여 성결된 삶을 살기로
서원하는자입니다
나실인은 인성안에서 하나님을
나타내는것이며 예수속에 있는 신성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주괸하시는분 입니다
하나님이 들어 사용하시기 까지 그분의뜻을 쫒아 자기권을 쓰지 않고 한가지로 수종들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2절
자신을 거룩하게 드리는 인생 입니다
거룩케 하는 것은 모든 더러움을
씻는자리에 들어가는자이며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하고 내인 주님의 회복안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다보면
하나님이 믿음으로 가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기위해
하나님의 뜻에 동역하는것입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에의해 임명된
제사장입니다 영이 혼미한 엘리 제사장을 보충 하기위해 보냄을 받은 사무엘은 하나님의음성 을
듣고 전달하는역활을 합니다
3,4절
나실인이 금해야할 포도주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포도주는 기쁨을상징하는데
땅에속한 즐거움을 멀리하고
하늘에 매이고 성령에 매여 하나님의나라를 위하여 사는것이 힘이 되고 기쁨이 되는것을 말씀하십니다.
나실인은 주의영에 인도함을받고 가는것이며 육체의정욕, 이생의자랑,안목의 정욕으로
하늘의것을 거스리고 부정하게하는것 영적으로 더럽힐
수밖에없는 포도주로만든식초나 포도의관련된 모든것들은 근원이 육체를 쾌락하게하는것 이기에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십니다
이땅의 목적이 거룩으로 가는
것이기에 우리의 인생은
행복이 목적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는데 마음을 다하고목적을 두는것이며
영적 나실인의사명은 절제하고 말씀에 적용하고 세상과
구별된 사람으로구원을위하여 사명을 감당하는자 입니다.
5절
머리를 밀지 않는다는것은
머리 되신 주님의 뜻을거스리지 말고 순복하라는것입니다
내머리위에 하나님이 계심을
고백하고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는것 입니다.
이 고백이 머리를 삭도하지
않는다는것 이며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권위아래 순복을 의미합니다
나실인이 되기위해
주의권세를 거스리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권위에 순종할때 복이 오는것입니다.
하나님의관심은 세상속에있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로마서13장1절에
각사람은 위에있는 권위에
순복하라 하심은
모든권세는 하나님이 세운것이기고
권세를 거스리는것은 하나님을 거스리는것 이기에 주신권위에 순종할때 복이오는것 입니다
우리는 보냄을 받은자리에서 회복이 되어야하고 생명의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상에
나가서 빛이되기위해 구별된 나실인으로 드려지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석옥희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교회가 되기를 원하시는데 내삶을돌아보면 변화되는것이 없습니다
다른 가정들이 믿음으로 세워져가는것을 부러워만 했지 도대체 나자신의 문제가 뭔지 돌이켜야 할것에 관심이없었습니다
처음만났던 예수님의사랑은 식어져가고 예배를드리지 못하게 방해하는 사단의 역사는 시간이지날수록 더 강해지는 느낌을 받으며 이것이 가문의 저주구나
가문의 저주를끊어내기위해 이기는 싸움을 해야하는데 늘 실패하는
자리에 들어갑니다
책망을받으면서도 나의 상황이 판단이 안되고 뭔가에홀려있는듯한 느낌이들고 이대로는 안된다는것을 알면서도 되지 않는것에 나를 포기하게 됩니다.
공동체를거룩하게 하기 위해 내안에 부정한것과 싸워 승리하므로 정결케 되기를원합니다
사단의 사수인이 아니라 예수의 군대가되어 승리하는 삶이되기를 소망합니다
*김매화
이전에 주셨던 말씀이지만
너를 단련하신후에 정금같이 되게하리라
지금의 나의모습은 초라하고 보잘것없지만 단련하신후에 정금같이 되게하시리라는 말씀이 나를 떠나지 않습니다
이기적인 나 자신을 모르는것은 아닌데 이시간에 쉬어주지 않으면 나를 감당할수없다는 생각에 공동체를 벗어나게 됩니다
생각으로는 알겠는데 삶으로 실천이 되지않는것입니다.
육을써고 나면 스스로 심판을받게 되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정결한
사람으로 변화의길을
가기 원합니다
*심미화
나를 부르신목적은 주를
위한것이고 구별되어 나실인으로 살게하시는 아버지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말하는것이나 행하는 모든것이 구별된 나실인으로 거룩한 삶을살기를 원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정직하게거짓없는 믿음으로 살기위해 자신과 싸우며 갑니다
지나가는시간을 유실하지말고 생명이 있는한 최선을다해 주를위해 드려지는 인생이되고 싶습니다
*드보라
거룩한 공동체는 오직 정결
광야생활에서 살아남는 유일한방법은 성막중심으로 사는것이고 날마다 하나님을 모시는 성막중심으로 사는자들이기때문에 항상 공동체의 진은 깨끗해야 하고 정결을 위해 더럽고 부정한것들을 처리해야 한다고하십니다.
죄로 하나님의 관역에서 벗어나게되니 먼저 기도가 줄어들지만 그래도 버리지아니하셔서 순종못하는것때문에 마음이불안하여 더이상 버티지못하도록 개체심판 받게하셔서 감사합니다.
인도자 목자세우시고 이끌어가시는데도 윗질서에 순종이안되고 거역하는 염소라는것을 다시한번 지적하시니 빨리 방향을 전환할수있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간청합니다.
흐르는세월속에서 생명을 건져 하늘의것으로 덧입고가야되는데 자기성향 방식으로 지금까지생명을 흘려내리는 유출병으로 진을 더럽히고 행군을 가로막는 영적으로 간음하는 자입니다.이제는 주의영이 들어오셔서 정말 주의 강함으로 주의 순결한 신부가되기까지 더러운것들을 쓰지못하도록 도우시고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봉화 : 신앙 생활중에 성막으로 사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정결 예식을 입고 말씀중심 공동체 중심으로살라고 하십니다.즉 권면 책망 다룸을 받아서 내속에 말씀과 걸림돌이 되는것은 다 십자가에 못밖고 깨끗한 신부로 거듭나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오늘도 나의 더러운 속성때문에 망해가고 있는걸 알면서 끊지 못하니 하나님 불쌍히 여겨주세요. 몸이 망가지고 영혼도 혼미하게 하는 알콜에 의지하는것이 아니라 오로지 주님만 의지하고 이전에 모든걸 아버지한테 맡기고 갈때처럼 하루빨리 완전히 주의 품에 안기기 원합니다.
- 이전글디딤돌목장 - 허신화 25.09.28
- 다음글생명나무목장 - 최주희 25.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