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기득권왕 목장 - 한상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24 조회 56

본문

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

일시 : 4월 19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5,000원

말씀주제 :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민4:26~35)


< 구인희전도사 > 

가난안땅 정복을 앞두고 두 부류가 나누어 복과 저주의 길을 보여주시는 말씀처럼 우리교회도 고덕성전을 앞두고 복과 저주가 나뉘어지는 때이지 않는가 생각되면서 우리 공동체가 원망하고 악평하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기를 기도하며 이 기회를 통해 복을 취하는 자 되길 기도하는 한주였다. 어버지께서 땅을 취하게 하실 때마다 또 주시는구나 더 이상 놀라지도 않게되고, 이 적은 일손에 누가 이일을 다하나 짐으로 다가왔었다. 그런데 우리로서 상상할수 었는 고덕성전 취하여지고 나고 말씀으로 선포하시는 영성집회때 정말 보잘것없고 찌질한 식구들밖에 없는 우리 교회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경이로웠다 우리교회를 통해서 우리 목사님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그 하나님을 나도 만나서 내안에서도 역사하시길 원하는 믿음의 욕심과 간절함이 생겼다 성전건축을 위해 무엇으로 헌금할까 얼마안되지만 아이들 세배돈 모아놓은것,  돌반지를 헌금으로 드리려고 한다


< 한상예권사 >

이전의 신앙생활하면서 재정을 보던때 홀로 감당하다보니 빚이 3천이 되있었다. 이사가면서 그 빚이 다 청산되는 것을 맛보고 잘못 적용하게 된 것이 다른 교회가서 건축한다고 하면 빚을 내서 건축헌금을 하다보니 황충이 되어 그 빚을 지고살다가 우리교회 와서 지금까지 갚고 빚을 청산했다. 우리교회 건축할때마다 헌금한번 못했었다. 빚에 파출부일에 돈, 시간, 몸으로도 드리지 못했었다. 그래서 내게 꿈이 있다면 우리교회 성전건축하게 될 때면 빚을 내서가 아니라 헌금할수 있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해왔었다. 1년전부터 빚이 아닌 내 노동으로  모아놓은 적은돈을 건축헌금으로 드리고 기도하는데 회개가 나왔다. 건축헌금드릴 돈백만원 없는 내 삶을 보고 잘못살았구나. 내 관리를 잘 못해서 이 모양이 됬구나.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헌금해왔던 삶이 감사해서 낸 헌금이 아니라 더러운 헌금이였다. 애통하며 기도하다 보니 드릴수 있는 헌금이 생각났다. 퇴직금을 중도에 탈수 있는데 퇴직금으로 헌금을 드릴수 있겠구나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염치없지만 우리교회에 이 큰 잔치를 통해서 우리가정에도 구원의 문이 열려지게 해주시라고 기도하는 한주였다.


< 손재옥권사 > 

건축일을 앞두면 전도팀들이 얼마나 발품팔아야 될까? 눈,비가 오는 날이면 전도팀들 생각할 때 가슴이 절절히 저미는데 걱정이 앞서고 처음에는 최승규목사님이 미웠었다. 성전이 취하여지게 되고 감사한 마음으로 중심을 드리려고 조금이라도 동참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사위가 조용히 불러내서 헌금하자고 재촉한다. 먼저 내주시면 저희 어머니가 한달에 얼마씩이라도 갚겠다고 제안하는데 사돈한테 말해보지 않고 제안한거라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스스로 중심을 드리게 해야지 억지로 하게 하지 말라고 거절했다. 이렇게 너도나도 중심을 드리려고 하는 가운데 어버지가 역사하시길 기도한다.   


< 김영옥 권사 >

주일예배만 드리다 보니 성전건축을 오늘 처음들었다. 기도하면서 동참해야겠다.

일하는 식당에서 같이 일하는 그분이 일을 마무리 안하고 퇴근했다. 다못하고 가더라도 급한것만이라도 씻고가자고 말은해봤지만 소용이 없어 더 이상 원망 불평하지 않았다. 사장이 와서 보길래 불평하려다가 하지 않았다. 쏟아붓고 뭐라고 말해버리고 싶은 마음과 믿음의 사람으로서 모습을 가져야지 라는 마음과 씨름하면서 지내고 있다.


< 탁순옥집사 >

월급이 작더라도 주일을 지킬수 있는 일자리를 구하라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런 일자리가 구하여지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