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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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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21 조회 56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더,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4:26~36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4.19

헌      금 : 25.000

교      제

김혜숙권사: 성령님께서 한주간도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날마다 예배가 있으므로 나를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타락한 혀를 다스리기 위해 나자신과 싸움니다 혀에 할례를 입혀주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에 속한 자들과 함께 할지라도 그들에게 마음이 빼앗기지  않게 하셔서 마음에 평강을 주시니 감사감사만합니다.예수님 처럼 겸손하시고 온유한 모습을 어르신분들에게 행동으로, 섬김, 사랑으로 실천하면서 하루를 잘 살게 성령님께서 다스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조순덕권사: 내가 원망하는 말을 들었노라 말씀하시면서 들린대로 갚아주리라 말씀하십니다 한주일간의 수많은 말속에 긍적인 말보다 부정적인 말들이 더많아서 다른사람에게 상처가되고 서로간의 오해가되기도 합니다  말씀을 들을때마다 찔립을 받으면서도 변화되지 못하는 모습보면서 애통이됩니다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고 감당하므로 이쓴뿌리들이 뽑혀저서 생명의 언어 믿음의 언어로 아버지게 영광이되고 다른사람에게 위로되여주는 삻이되기를 기도합니다.


석옥희집사:어릴적부터불평원망이전문이였던 나에게는 딸 둘만가진 부모님께서 늘 동생편애하고 나는  맏이라세워주지도않고 늘쌍 거짓말로 언니모함하고 집안에서 도적질별짓다해도 감쪽같이 속아넘어가제대로 가르치지않는 부모님이 너무 야속하고 원망스러워 아예 마음문을 닫고 속으로 내가 커서 대학부터는 멀리멀리 가서학교다니고 취직.결혼도 먼곳에서 자리잡고 이집에 안돌아올거야부모님께용돈보내고 난 먼곳에서 안보며 살거야 라고 늘 마음으로 다짐하며 살았었는데 그 원망의 말이 아예 나의 삶이 되여 타지에서 홀로 고생하며 살며 슬프고 외로워 가족이 보고싶어도워 가족이 보고싶어도 만날수없이 되고 그 흔한 외식한번,커피한번 부모님과 따뜻하게 못누리는 삶이 되여 끝내는 아빠와는 마음한번 풀어못드리고 임종도 못지킨 불효자식으로 피눈물 흘리며 땅치고 후회해도 돌이킬수없는 이 운명속에 뼈저리게 회개하게 됩니다. 내가 심은 악의결과 자식또한 그나이 되여 그대로 죄의 길을 가는것보니 정말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통회할수밖에 없습니다  태중에서부터이미 택함받은 자 우리의 전부를 들으시고 보시는하나님앞에 육은 징계의 심판받은 삶이지만 그래도 세상에 버려두지 아니하고하나님의때에부르셔서귀한말씀으로양육하시며부르셔서귀한말씀으로양육하시며 변화받기를 바라시고 품어주시는 그사랑에 정말 할말없는 죄인이고 날마다 살려달라고 통회할수밖에 없습니다. 징계의 삶 심판속에 뼈아픈 간증있어도 또 하루하루의 환경속에 아직도속에서행악이올라올때마다진절머리나게 내가 싫고 자신을 치게 됩니다.언제면 이 악성이 다 빠질가 ...이제 입과 혀를 잘 다스려 마음에 빗장걸고험담하지말고자기자랑말고 정직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살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더이상 황페한 징계의 삶심판속에 뼈아픈 간증있어도 또 하루하루의 환경속에아직도속에서행악이올라올때마다진절머리나게 내가 싫고 자신을 치게 됩니다.언제면 이 악성이 다 빠질가 ...이제 입과 혀를 잘 다스려마음에빗장걸고험담하지말고자기자랑말고 정직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살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더이상 황페한 징계의 삶 아닌 하나님영광 나타내드리는  복된삶되기를 건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민희:

불평과 불신이 많아서 할 말이 없습니다. 말씀듣고 변화됐나 싶으면 환경에서 안좋은 상황이 열리면 부정적인 사람이되어 신앙이 제자리에 있습니다. 교회에 보내신것도 하나님뜻인데 말씀을 듣을때는 이 길만이 살길임을 알지만 육을 이길힘이 없습니다.2년된 사람이나 10년된 사람이나 별로 다르다는 걸 느끼지 못해서 목장예배 드릴 의미를 못느껴서  늘 두마음이 싸움을 합니다. 입만 열면 불평이라 말을 많이 안하길 적용합니다.


김경화목사:하나님께서 원망하는 말을 들으시고 들으신대로 행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원망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과멸시라고 하셨습니다 원망과 불신의 징계로 우리 마음에 평안이 없게 하셨습니다  한주동안 내 입에서 원망과 불평을 더듬어 보니 자체가 땅의 속성이라 여주기도원 들어가서 정자에 널려있는 바구니를 봐도 왜 제자리에 정리가 안됐냐구 투덜거린다. 같이 전도하는 심령의 말투가 마음에 안든다고 불평을 합니다.아무리 어머님이   "김목사 사랑해" 하시고 사랑을 외쳐도  이제와서 왠 사랑 하고 불신이 나옵니다. 들으신대로 행하시는 아버지 앞에 말씀대로 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