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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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2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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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9/14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태금옥/김선희/박미애/최정란/둥집사/야곱
헌금:
말씀: 정결한 성막 공동체 (민수기5 : 1 - 10)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희: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정결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육과 싸우는 한주였다. 육과의 싸움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다. 성령의 감동으로 토요일마다 교회 나와서 기도와 찬양으로 주일을 준비한다고 했는데 어제토요일은 야곱 형제도 못나온다고 하니 나도 힘든데 하면서 끝내는 안나왔다. 나혼자는 견지 할수가 없는데…… 이래서 공동체 속에 임한다는것이 얼마나 큰 힘인지 마음에 와닿았다. 내속에 죄의 불씨를 감지만하고 기도로 싸움은 없었다.육이 살아야 영이 살아서 하나님 일을 할수 있다는 개념에서 순서가 바꿔지고 말씀붙잡고 싸워서 옳바른 믿음에 길을 가기를 원한다. 감사합니다.
박미애: 나는 정말로 순종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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