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하는 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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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2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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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감사하는목장
날짜 : 9월14일
장소 : 2층교육관
참석 노재숙홍성희손재순박춘자
최은숙정춘신
불참 : 이연선 (직장)
말씀 거룩한공동체는오직정결
민수 : 5장11~~31
헌금 : 30.000만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나눔의집 봉사를 가시지만 마음속으로 생각이 든다 한해한해 틀려지는걸 알겠다 모든 예배에 동참 할수 있게만 아버지 건강 주세요 힘주시고 능력 주시고 은혜 주심에 감사하다
홍성희권사님
아가페 연단을 혼자 받아서 아버지에 영을 받아서 아들이 술주정 그랬다 아들이 그래도 성질이 안났다 태어날때부터 타고 난것 같다 하나님 제가 바보예요 그런적도 있었다 모든일에 기도만 할뿐이다
손재순권사님
고관절 ㅜ술후 후유증으로 몹시 힘들어 하고 있는 와중 아버지께서 마음을 주셔서 딸에게 말을 한후 병원에 재방 하여 여쭙게 됐는데 운동을 안해서 그런다 하셨다 후회와 반성뿐 지금은 나름 운동을 하고 있다
박춘자권사님
쓴물이 환경에 내 죄를 회개하고 아버지 뜻대로 아시는바 환경 가운데 불평 하지 말고 하나님 뜻대로 하옵소서 절로 기도가 나온다 구원의 환경이 열였으면 좋겠습니다환경에 적응 할수 있게 해주세요
최은숙 전도사님
동서에게 전화를 받았다. 분양 받았던 아파트가 완공되어 입주를 한다는 것이다. 요즈음 아파트 값이 엄청 올라서 참 잘 되었다라고 말은 해 놓고 아파트를 팔아버린 나는 이제 엄두도 못내는 상황이 되었다. 길을 가다보면 새로 지은 고층 아파트를 보면서 자꾸 옛 생각을 한다. 주의 길을 간다고 세상을 등지고 오직 예수만을 외치며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도 아직도 세상을 버리지 못하는 내 모습을 생각하면서 뒤를 돌아보아 소금 기둥이 된 롯의 아내가 생각이 난다. 주님 아닌 다른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이 영적 간음하는 것이라 하신 말씀을 생각해본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라 하셨다. 아파트 값이 오른것 보다 주의 일을 하면서 세상 사는 걱정을 면하고 하늘의 상급을 쌓으며 자유한 몸이 되었는데 감사해야하는데 참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다. 더 좋은 것으로 구원으로 이끌고 가시는 것을 잠시 잊었던 것을 회개한다. 남편이신 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는 신부로서 세상의 어떤 것과 바꿔 하나님의 진노를 쌓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도록 지금의 나를 인도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보며 감사하며 다시금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정춘신집사
직장에서 일을 끝마치고 나눔의집으로 향하지만 봉사하는 시간은 많지 않다 최선의 노력으로 긍정의 마음으로 달려가곤 한다 웃음을 주는 집사가 되길 원한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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