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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목장-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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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20 02:00

본문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정결한 성막 공동체 (민수기 5장1-10)

말씀요약:

광야는 우리의 속성을 보게 하시고 그 속성과 싸우는 영적 전쟁터입니다. 자신의 죄를 알아야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습니다. 말씀이 말씀되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는 우리안에 전염성이 강하고 부정한 질병인 나병,문둥병, 유출병을 격리시키고 진영밖으로 추방시키라고 하십니다. 전쟁에서 승리를 위해서는 말씀으로 기도로 찬양으로 견고한 진을 쳐야 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 하라" 하시는 말씀앞에 우리는 과감하게 자신의 죄를 쳐 내여 우리 심령이 하나님이 거할수 있는 성전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목장나눔:

박봉녀:

내가 가는곳마다 시끄럽고 복잡함을 목장예배 가운데도 게속하여 장대에 걸지만 좀처럼 변화되지 않는 내모습에 왜서일가 생각도 해보지만 좀처럼 그 정체를 잡을수없었는데 손녀 예진이의 정체를 보면서 저것이 내안에 것이였네를 잡을수있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여기저기 사람 붙잡고 누설하고 다니는 미꾸라지 한마리가 전체 우물을 흐리는속성이 내안에 있었기에 어디가나 시끄럽고 복잡했구나를 깨달았다. 자신이 옳으며 얼마나 옳다고, 가령 옳다고 해도 상대의 허물을 덮어주고 묵묵히 기도로 가지고 가면 된다고 목사님도 수차례 말씀하셨는데 감각없이 게속 똑같은 자리에 들어가면서도 일했다는것으로 넘 의로워서 남의 허물은 그냥 넘어 못가는,그래서 긴 시간을 허비한 내가 나병환자이고 문두병, 유출병 환자 였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이 이번기회에 예진이와 나를 꼭 변화시켜주시기를 기도한다. 

이명빈:

말씀을 통하여 내가 유출병 환자였음를 깨달았다.  나의 시간에는 과거의 서로 미워하면서 살아온 긴 세월이 있어서  말씀안에서 2배3배로 더 사랑하고 더 회개하면서 흐르는 시간속에서 생명을 건지는 역사가 일어나야 하는데, 그럴려면 더 많은시간을 할애해서 말씀을 붙잡고 기도에 임해야 되는데 언제부터인가, 바쁘다는 이유로 말씀과 씨름하는 시간이 짧아지니 말씀 요약도 짧아지고 대충대충하게 된다. 바쁘다고 생각하는 그 느슷해진 자리에 사단이 틈을 타고 들어와서 이것저것 세상것을 보게 되면서 마음도 시간도  좀 먹게 됨을 느낀다. 말씀에 의지하여 내안에 유출병을 진밖으로 내여 좇기를 원한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기를 기도한다. 

김양희:

성경도 많이 읽었고 민수기 말씀도 많이 들었다. 전에는 이런 나병환자들, 문둥병, 유출병 환자들을 진밖으로 내여좇으면 그들은 어떻게 살아갈가 동정과 연민의 마음이 있었는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내안에 이런 죄성들 아낌없이 내여 좇으라는 말이였음을  깨달으니 그동안 나의 의로움으로 내안에 죄들을 동정하고 연민하면서 끌어안고 유출병환자로 살았던 세월이 넘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왜 말씀을 육으로만 받고 영으로 받지 못했을가, 지금은 말씀을 깨달은 기쁨이 얼마나 큰지,  한땀의 말씀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미리 예배전에 그날에 목사님 설교할 부분을 읽고 묵상하고 예배에 임하게 된다. 다시 새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성옥향:

요즘은 안집사가 접근금지를 시켜서인지 애들을 찾아오지 않는다. 대신에 전화를 게속 한다. 받지는 않지만  좀 불안한 마음이 든다. 수속이 끝날때까지 전화를 차단하면 안되는지 잘모르겠다. 기쁨이는 전화를 이미 차단한 상태이다. 교회가 있어서 어머니가 계셔서 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