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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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8 14:40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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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목장
날짜 : 3월1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 노재숙손재순이복희성옥향
말씀 : 신의 성품온유 민수기 12장1~3절
헌금 : 30.000원드렸습니다
손재순권사님
민수기를 두번째 말씀을 열어주시는데 저는 아직 변화가 없다 민수기말씀을 들으면서 난 안직 멀었구나 생각이 들고 내 멋대로 행동하는 저를 보며 아버지께 죄송하고 말씀을 들으면서 아 이렇게 해야 되겠구나 생각한다 요쯔음에는 많이 아프고 기억력도 점점 없어지고 헛소리를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마음이 답답하다
노재숙권사님
나이를 많이 먹고 보니 자식이 치매 검사를 한번 받아보라 그래서 검사를 해봤더니 의사선생님이 조심하라는 소견이 있었다 며느리가 옆에서 고생 많이 한다 모든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복희전도사님
평생 남편의 무시를 받으면서 살아 왔다 잘 못했다고 맨날 빌고 살았기에 예수님을 만난 계기가 된것 같아 감사한 생각이 든다 큰 아들과 영적으로 맞지 않아 힘들다 아파하면 교회를 못가게 한다 아들과 싸우는것이 제일 힘들다 하지만 말씀이 있어서 살아갈수 있다
성옥향전도사님
나눔없음
김복희전도사님
신의 성품 온유는 윗 질서에 대항하지도 따지지도 원망불평하지도 안는 것인데 저는 이것을 다 가지고 있다 남편을 윗 질서로 세웠지만 말끝 마다 무시를 하고 머리로 인정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지으신 창조질서를 대적하고 관계도 어그러지게 하는 잡족이다 신의 성품 즉 온유는 임의 대로 주권을 주장하지 안고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안는 다고 하셨는데 잘 죽어 온유한 자가 되기 원한다
정춘신집사
저는 걱정이 없고 친정이 믿지 않아서 저를 이해 못하지만 저는 신경쓰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 항상 감사하고 직장 끝나면 나눔의 집에가서 봉사하는 것이 즐겁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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