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공불락 목장 - 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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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8 14:39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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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목장>
날자; 20260301
장소; 교회
헌금; 10.00
목자; 허신화
목원; 권사님 김집사님 영희자매 미월자매 황형제
말씀주제; 신에 성품 온유 (민.12;1~3절)
우리속 쓴뿌리 끈임없이 구원과상관없이 은혜감사잃게하고 심판 재앙 초래하는 자리들어가게하는데 오늘본문 세균들 때가되니 갈등 분열역사일으키며 실패가져오게하는것보게합니다 공동체에 핵심세력들속에 누구보다 다이루간것같은 최고지도자사이에서 불평 거역흐름 좇아 대항 비방 선동 거스리는역사일어난것 보게하시는데 아무리 선지자 대제사장 뭐라해도 주님부르시는 그날까지 우리안 세균은 때만되면 드러나게되는데 그땐 말씀비춰 회개 돌이켜야지 이것 그대로 활동무대 펴주면안된답니다 그러니 목사나 전하는자나 성도나 받앗다하는자나 다 똑같이 하나님잎에이뤄야되는 과제가있는데 목사는 말씀전하는 도구로 쓰임을 받는것이랍니다
1절; 인간관점에서 비방불평할수밖에없는 상황이열린답니다 이런상황오면 구원관점에서 바라보며가는것이 믿음이랍니다. 비방할줄몰라 비방거리없어아닌 충분한데불구하고 하나님뜻에 맡기고 잠잠히 경계삼고 기도하며가는것이 성도들이 가야되는 길이랍니다. 하나님은 모세심판정죄내용없답니다 영에사람은 문제만나면 자기입장보다 하나님뜻 섭리생각하고 하나님나라 구하지만 육신에사람 사역자라도 하나님입장 주뜻이루는 문제아니고 내감정 내위치내생각중요하답니다. 다되였다함없답니다.날마다깨여있어 폭풍 바람 소동일어나면 언제든지 영향받어 연류되는것이 우리속 세균이기에 우리도 미리암자리들어가게 된답니다. 선지자 대세자상 임에도 세균표출시작하는데 우리도 아무리 마음다하고 최선다해섬긴다해도 아직 뽑히지않은 세균잇기에 상황만열리면 나온답니다. 그니 우린 선한것없고 우리힘살수없고 은헤아니면갈수도없답니다. 비방동기가 백성도 모세도 위함이아니랍니다. 동생모세 하나님앞에 인정받으니 시기로 도덕적으로 하나님뜻거스려서 비방한것인데 하나님은 하나님권위에 도전한것으로 보신답니다. 모세속역사하는 분 하나님이시기에
2절;너만지도자냐 너만 받앗냐는 이것이 시기가 문제일으키는 세균되여 하나님대적하고 질서파괴하는 쓴뿌리랍니다. 환경속 세균들어날때마다 자신하고싸워야된답니다 세균합리화하고 전념하고 당짓고 힘키우면안된답니다. 사역자못마땅해도 사역자만큼 교회사랑하고 위해기도하는 사람없기에 모세도 나이어려도 하나님이 들어쓰시는 대표하는 권위되게하셨기에 크게작게 맛보았으면 이젠 하나님관점에서 봐야하는데 여전히 육으로 보니 실패하는것이랍니다. 그리고 말많이하는자도 말잘하는자도되지말고 성령사람되라하십니다.
3절; 온유 상대가 나를 거스려 대항할때 억울하게할때 맞서지않는것이랍니다. 온유한자 땅을 기업으로 받음도 다툼아닌 감당참음으로 그문그땅을 통과하니 그땅기업으로받는것이랍니다. . 그리고 신실하게 수행했다는뜻이랍니다. 살면서 시비거리없을수는없지만 구원에 유익있냐없냐를 먼저생각해봐야하고 성령인도따라 순종으로 나아갈때 잘했다애썼다칭찬받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앞에 복을받을자; 순간순간 태도중요하답니다. 우리안에는 하나님섭리 경륜 제도에 반박하는 거역영 항상역사하기에 질서에 말씀에 순종하는것과 날마다각을뜯어 훈련받는것 습관되야 결정적일때 나에태도가 구원선택하게 된답니다 관계소통잘되야된답니다. 그러면 잘들어주고 감당하고 품어주고 속아줘야된답니다. 하나님기준사는사람은 삶이 단순 깨끗하고 말에 군더덕지없고 복잡하지않고 소통도열려져있어 하나님과도 사람과도 관계가 열려져있답니다. .하나님앞에 진솔하게 살기에 하나님길가면서 순조롭게갈수있답니다 불통은 조상흑암권세 갇혀있어 하나님과불통 지혜얻을수없고 하나님뜻헤아려알수없고 자기주인 자기방법대로살다보니 다불통이고 매이고 묶이게되는것이랍니다 상대문제만삼고 해악만끼고 이유 변명 말많고 복잡 시끄럽고 자신돌아봐야되고 이제는 알게모르게 험악한 인생가게된것에서 말씀속에 이해하고 품고가길원한다 비방은 하나님이 들으신답니다 기도만 듣는다고 착각하기에 삶속 하나님상관없이 말을 하는데 세포근성까지 다감찰통찰하시고 육성이 어둠에 끌려갈것밖에없는 속성만있음도 아신답니다 그래서 늘말씀으로 찾어오시고 기도하라하시고 미워할시간죄지을시간없이 일로 바쁘게 이끌고가는것이랍니다. 너무사랑한연고로 가시와담으로 쉴새없이 그래서 일이 축복이랍니다. 미리암 속딱거려 아론미혹함으로 문등병이 걸리는데 속닥거리는자되지말고 불평원인제공자되지말고 하나님못보고 못들으신다고 착각도말라하십니다. 다듣고 다아시고 다감찰하시게 오늘도 하나님앞에 구원이루고 가시길원합니다.
허신화;
온유가 없기에 기도하고 소망합니나 어쩌다하는 한마디 말에도 기분이 이상하며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되겠다하면서도 정체를 몰랐는데 전도자 귀신이라고 하셨을때 그것에 정체성이 밝혀 지면서 감사가되고 또 회개가 되였습니다.
권사님;
말씀대로 살겠다고 다짐하면서도 말씀듣고 돌아보면 여전히 귀신믿음이였습니다 전번주말씀통해 십일조 떼먹는것을 주님앞에 회개를 했습니다. 내생각엔 십일조를 다 낸것 같지만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다툼이 없어야된다는데 육적으로 그렇게 안 살겟다고하면서 이기자고 하는 육에속성 올라올때면 또 회개되는 기도가 나갑니다
김집사님;
예수를 열심히 믿고 기도와 믿음로 온유하게 살길 원합니다.
미월자매님;
남에 허물 덮어주고 살아야겟다하면서도 많이 부족합니다. 엄마영혼구원위해라서로 내가 먼저 죽어지고 낮어지고 변화되야겟다 생각 합니다.
황형제님;
온유에 뜻을 알고나니 온유가 없다는것이 아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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