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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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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08 14:33 조회 2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안춘화 

목자:최주희 

목원:이아희 ,김매화, 임선영  ,이옥금 (유성숙 뷸참)

헌금:35.000 

말씀 제목  :신의 성품 온유 (민 12 1ㅡ3)


안춘화: 주일 목장 예배후 모두가 지정된곳으로 떠났다 나도 급히 나가는 작궁을 좇아 얼리버드 에 올랐다 자기 혼자 여주 가라는 지시를 받았는데 나는 어디로 가는지 모른 다는것이다 지금까지 함께 움직였고 나는 작궁을 통해 지시를 받고 움직였기에 짐을들고 따라 나갔는데 권사님들은 영성원으로 출발한다고 차타고 떠나려하고 작궁은 혼자 가버렸고 나는어디로 가야 하는지 맹봉이왔다 우리목사님께 전화를하니 못받았다 화가나고 작궁을 원망했다 어찌 이럴수 있는가 ? 후에 .... 지시를받고 복지에 왔다 와보니 내가 해야하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내가 영성원 으로 갔더면 어디가던지 일은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위치는 아니 였을 것이다 사건이 열리니 들은 온유의 말씀 보다 화를내고 원망이 먼저 나왔다 언제면 찌르면 성령의 열매가 나올까?회개하는 시간이 였습니다


이아희  :신의 성품 온유  .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떠오르게 하신다 말씀 속에 나를 들여다보게하시고  내안에 사랑이 주님닮은사랑인지  희락이  주안에서 인지 화평이 주님안에서 찾는것인지  오래참음도 기도함으로 참아야 하는데 나의 의로 참아지는것 자비도 양선도 충성도 온유 도 절제도 모두 거울삼아볼때   무늬만 있는나를 볼때 주님앞에 부끄러운모습 이지만 오늘도 새로이 주신말씀으로  내려놓음 으로 순종을 배워살아갑니다샬롬


김매화 :저는 말씀 주면 한경이 오지요 영성원에 있으면서 삼푸랑 없으니 같이 쓰려고 큰통으로 사서났는데 한통이 없어졌어요 그러니 온유보다 원망 .정죄가 먼저 나가는 것이에요 아직도 내것이란 것이있어 이것도 심는것인데 넘어가지 못하고 비판하고 정죄하는 내모습을 보면서 말씀으로 넘어가지 못하니 않탑갑습니다 말씀이 내말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이옥금  :신의 성품이 온유라 하셨죠 예배 끝나고 집에 가니 교회 가지말라는것을 갔다고 물어도 대답도 안하고 안색이 안좋은거요 다른때 같으며 나도 내 할말 다하고 다투었을턴데 온유의  말씀이 생각나서 참았어요 그랬더니 밤지나고 나니 언제 무슨 일이 있었냐 는뜻이 했어요 그러면서 이전에 직장 다닐때 동료와 다툼이 있을때 온유의 영이 있었더면 참고 다투지 않았을것 하고 회개 하게 됬어요


임선영 : 매일 조금씩 바뀌는 환경에 내 열심으로 따라 가는라 급급해 방전되었다. 육의 에너지뿐 아니라 속성들도 방전이 되어 빈 자리에 하늘의 것으로 채워지기를 기도한다. 


최주희 : 신의성품 온유란 주일 말씀을 들으면서 온유는 어굴할때맞서지않는것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되서 감사했어요 머리만커가고 삶이 변화되지 못하는 나를보면서 애통밖에 없습니다 성령님 나의  삶을 변화시켜주옵소서 화.수는 주일학교와 함께 안동가서 목사님과 사모님.권사님들의 사랑과 섬김을보게하셔서 너무감사했어요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제는 나의 교만내려놓고 하나님께서 나의모든것을 통치하실수있도록 내어드리는 지혜로운 자가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