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야단 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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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8 14:32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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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최귀정,최예지, 김순태, 신귀연,신귀순 (불참: 이연선)
예배일시: 2월 22일 주일
예배장소: 성전본당
헌 금 : 38,000원
말 씀 : 탐욕의 무덤(민11:31~35)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요양원에서 밥먹을때은근히 불만을 토로하는 나의모습을 본다. 밥 먹는것만 해도 감사해야할 주제인데 ᆢ 전도나가서 내기준에 안맞춰주는 장로님에게 불평,불만을 자주 토로한다. 그리고 한번은 목요집회후 늦은시간 요양원에 들어갔는데 평소와 똑같이 복도를 거닐어 끝방의 내처소로 걸어가는데 뜬금없이 방에서 권사님이 나오셔서는 소리내며 걷지말라고 지적을 냅다 하시는데 툭하고 나가는 말이 '조용히 걷고 있잖아요' 어르신들 깨니 조용히 걸으라고 또 이야기 하시는데 너무 난리난것처럼 나무라듯 하는
표현에 나도 그 시간에 갑자기 짜증을 내며 더이상 어떻게 조용히 걷냐고 일부러 소리를 크게내며 대들었다. 왜 평소랑 똑같이 나름 조심해서 걷는건데 오늘따라 저 난리를 피울까 속에서 막 올라오는데 그 다음날 알고보니 예민한 남자어르신중 한분이 옆에 할아버지가 코고는게 시끄럽다고 한바탕 난리를 피운뒤 라고 했다. 이유가 있어서 조심시킨것인데 한마디도 못듣고 따박따박 대들고 한것이 너무 죄송했다. 혈기등등하고 지적도 받는다. 현재의 나에게는 막아놓으신 환경으로 인해 강제적으로 사고싶은거,입고싶은거,먹고싶은거등을 절제를 시켜놓으신것이 감사하다. 대신에 육의 만족을 유투브로 채우는 악습이 반복되고 있다. 정치적인것은 꼭 봐야한다는 합리화로 말씀보다 더 가까이 손가락이 움직이는 무덤을 파는 자리에 들어간다. 속히 끊어내고 절제하고 말씀이 1순위에 자리잡기를 결단한다.
정윤옥전도사 - 섬기는 어르신의 가족이 명절선물을 준비해놓았으니 집에갈때 가져가라고 하며 나갔다. 선물을 놓아두었다고 하는 장소에 가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속에서
불평이 나오며 무슨 사람이 이렇게 약속도 안지키고 저러나 싶었다. 속에서 한참 궁시렁대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는거고 그깟거에 불평할 필요가 없다는것을 깨달았다.
예지전도사- 나에게 탐욕은 세상에서 놀고싶은것, 즐기고 싶은것이다. 목요집회 예배에서 졸음이 오고 멍해졌다. 목사님께 세배하는데 '믿음이 없어서 어쩌냐' 하시는데 정신이
들며 잘해야되겠다 생각했다.
김순태권사님(신권사님 모친)- 예배를 가면 몸이 아픈게 좀 낫겠다 싶었는데 오니까 정말 안아파서 감사하다.
신귀연: 명절에 음식을 다 해먹고 며느리도 얼른 가야하고 우리도 나갈일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설겆이랑 다 해놓고 나가자고 했다. 나가는 며느리 입장에서 그냥가기가 힘들어지는 상황에 나는 며느리 입장에 서서 '엄마 설겆이는 나중에 해도 되는데 왜그래' 하며 엄마에게 탓을 했다 며느리 나가는 마음 힘들게 왜 그렇게 말하냐고 엄마를 나무라고 나니 엄마한테도 좀 미안했다,
신귀순 성도: 나는 지금의 상황이 어떤 분을 통해 탐욕을 크게 부리게 될 부분이 있는데 잘 참아야 될것 같다.
최귀정 - 남편과 싸우는 날이 너무잦아서달력에표시했다는 어느분의예화를말씀하신것처럼우리교회를처음왔을때그말씀으로내정체를분별했던기억이 났다. 잘지내다가 어느날안에서문득 안싸운지좀됐네 이런생각ㅇㅣ스치면 그날은 싸우는것으로 사단에게 내어줘서 무덤을팠던 그시절이 그예화를통해 깨달았던 기억이났다. 현 시점에서 그런류의속성을 사용하는것은 그냥무난히 잘지내다가 어느날문득 기분전환하고싶은데 ..라는 욕망이 발동하면 뭔가를 사는것으로 내안에있는 돈쓰는정욕을 사용한다. 예수로채워지지않은 자리가 늘탐욕으로나를 무덤으로끌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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