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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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1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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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15.000
말씀: 헌신자로 구별된 나실인 (민수기4:34-49)
말씀요약:
민수기를 통하여 레위인들에게 맡겨진 다양한 역활을 보면서 오늘 성령시대에 우리의 사명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보여주신다. 우리가 하늘의비밀을 알면 알수록 일이 축복인것을 알아 계수받을자로 침노하는자가 되여 져야 한다.이스라엘이 진을 칠대마다 성막을 중심으로 모였듯이 오늘날 우리의 삶도 성막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말씀을 중심으로 움직여야 한다. 우리 심령안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지고 하나님의 보좌가 있고 하나님이 우리안에서 역사하셔야만 가치있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말씀나눔:
박봉녀:
말씀을 통하여 레위인들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지시하는 식양대로 일을 감당했다. 오늘 우리도 어디에 보냄을 받든지 하나님의 지시함을 받아 순종할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번주는 게속 선을 넘는 자리에 들어가는 나를 본다. 목사님이 깨잎을 따라 명하셨는데 그냥 예하고 따면 되는데 깨잎이 넘 늙어서 못먹어요 ,그래도 따서 절임을 하라하셨으면 순종을 할법도한데 나의 경험을 갖고 나와서 늙어서 못먹는다고 주장하는 나자신을 보면서 즉시 순종하지 못하는것에
애통이 나간다.
이명빈: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마음은 원이지만 전도를 하려고하면 내안에서 먼저 되고 안되고의 판단이 나간다. 한주동안도 꼭 전도를 해야 하는 상대가 있는데 뜻대로 전도가 안돼서 기분이 축처진다. 청도에 있을때부터 전도해보려고 하던 아는 언니분이 생각나서 문자를 보냈더니 딸이 직장암이 걸려서 치료받으러 한국에 온지 2년이 거의 된다는 문자를 보냈다. 통화하는 과정중에 넘 무섭고 힘든데 딸 앞에 내색도 못내고 죽고 싶을 정도로 넘 힘든 상황이라고 하는 말에 하나님이 살아 계시니 이번 기회에 하나님을 믿어보라고 권했는데 그러고 싶은데 딸이 그런말 하는것을 넘 싫어하니 엄두도 못낸다고 말하며 통화 종료를 했다. 어떻게 하면 도울수 있을가, 이런 상황 가운데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을 힘입기를 원한다.
성옥향:
회사일이 고달프다.포장만 하는것이 아니라 무거운 염장통을 들어 나르는 일도 해야 하니 만만치가 않다. 그래도 요즘은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김양희:
(주일날 출근때문에 불참)
방문자:
(큰딸집에 출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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