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2-05 11:58 조회 36
본문
[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1월 24일(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 10장 11절~36절 거룩한 행진
헌금 ; 35,000원
말씀요약>
구원의 길을 말씀 중심으로 공동체를 이루어 함께 하나님께로 나아가며 하나님을 알고 자신을 알아갑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위치를 알아 찾고 질서에 순종하며 전진할 때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는 구원의 역사가 계속되어지고 구원의 확신으로 이어져 다른 이들도 동참시키는 전도의 사명도 감당하게 됩니다. 구원의 행진에서 방향과 질서는 가장 중요합니다. 앞서는 인도자는 늘 기도하며 행진의 방향과 구성원들의 상태를 돌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가 구원을 위한 나아감이기를 기도합니다.
오은아)
바삐 일하다가 잠시 쉬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다음을 어찌 진행해야 하나 대기하는 그 시간에도 하나님은 계속 일하고 계셔서 바로 다음일이 생각나게 하시고 일도 주어집니다. 이번 주 영성집회 목사님들 선물은? 말씀은 없으셨지만 마음 주셨을 때 여쭈어봤어야 했는데 이전의 경험에 영성원에 준비 되어있나 하는 나의 생각을 더해서 준비 없이 몸만 갔습니다. 교만과 안일함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하고 일을 번거롭게 하여 죄송했습니다. 매일 이리 복닥복닥 하면서 고침 받으며 함께 손잡고 가는 행진이 감사합니다.
임선영)
심령성전이 지어지는 구원의 하루가 아니라면 여전히 영이 죽은 짐승의 시간을 살고 있다는 것이 충격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이동에 멈출 수 없는지라 끝자락에라도 속해 조금씩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씩 나의 것이 제함 받고 소제되어 흐름속에 녹아들고 필요한 일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진주)
직장에서 각 팀마다 일 년의 활동을 보고하는 시기에 남들은 지나치다며 고개를 젓지만 다른 길을 앞장서서 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팀원의 일이 방향이 틀리면 그르치게 되는데 나는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반복하여 점검하게 됩니다. 환자를 대할 때는 무조건 감당이 되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나 가정과 공동체에서는 감당하려는 마음이 부족하여 기도합니다.
안향란)
교회 일에 필요하여 부를 때에 즉각 답하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남편이 서야 할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챙김과 기도로 돕습니다. 직장과 교회에서 상황마다 나의 생각과 경험이 아니라 상대의 요구에 맞추어 갈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 이전글불순종 목장 - 이명빈 26.02.05
- 다음글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