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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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1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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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8/24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
헌금:
말씀: 헌신자로 구별된 나실인 (민수기4:34-49)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희: (한국)
최정란: 모든일에 아버지께서 지명하여 부르시고 배치된 자리에서 주제넘는 자리 들어가지 않길 기도한다. 예배를 드리다보면 진짜로 내 입이 다물어지길 간절히 원할때도 많았다. 우리목사님께서 (너는 말씀을 어떻게 생각해 하셨는데 나는 아버지보다 앞서가는것이 문제인거 같아요) 꿈속에서 했든 답이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한동안은 교제 시간에 할말도 많았는데 요즘은 입이 뻣뻣해진거 같다. 아침기도가 회복되여서 감사합니다.
둥집사: 한자리에서 예배드려도 믿음에 단계가 다른것을 알게되였다.나도 온전하지 못하는데 누구를 판단하면 안되겠구나 알게되였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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