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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삯군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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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08 15:58

본문

목장이름 : 삯군목장

인  도 자  : 김복희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혜영 간사            

                  이선금 집사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5.11월16일

헌      금 : 15,000

본      문 : 민수기8:1-4 (빛을 비추는 삶)

 

*김복희:

매일 예배가 있어서 감사하고 한주 동안 목에 경직이 와서 아주 작은 동작도 통증을 느끼고 편하게 움직일수 없고 누울때와 일어날때도 숨이 넘어가는 아픔이 있었지만 지체들의 관심과 보살핌에 또한 행복한 한 주였습니다 부모를 바라 볼때 흠모할만한 구석이 하나도 없는 가문에서 저주아래 두지 않으시고 건져주심 감사합니다 모든 초점을 말씀에 두고 모든 것을  아시는 아버지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이선금:

나의 생각을 집어넣기 때문에 아버지가 나의 삶속에서 역사하시지 못하시고 쓰임받고 아버지가 하셨습니다라고 고백은 하지만 진정한 고백이 아니였고 그 말씀의 깊이와 넓이를 알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남편이 지금 이 상황에 처해있는 것이 나의 패역을 빼기 위하여 희생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되어졌다가도 또 남편에 대한 미움이 나오기도  합니다 말씀을 머리로만 알지만 말씀과 상관없이 살아온것을 고백합니다 

 

*김수미:

찬양하라는 말씀이 입술로 찬양하는것만이 아니고 네 입술의 모든말이  아름다운 언어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왜그토록 "써주셔서 감사하다는'것에 인색했는지..  생각해보니 저는 생명이 없는자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생명이 없기에 식구들을 살려내지 못하고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했습니다

눈물로 회개하며 애통하니

생명으로 살고자하는 갈급함을 주시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