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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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26 14:46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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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정윤옥,최예지
김순태,신귀연(대예배만드림), 불참-신귀순,이연선
예배일시: 7월12일 주일
헌 금 : 15,000원
말 씀 : 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 (민18:1~7)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전도를 나가기 전 늦은점심식사를 하려고 밥을 뜨고있는데 장로님이 라면을 끓일테니 먹자고 하셔서 좋다고 밥과함께 먹어야지 하며 밥을 조금씩 먹다가 라면이 다되어 먹어본순간 맹탕에 너무 싱거워서 '이거 스프안넣었어요?' 하고물으니 스프하나넣고 라면 세개 넣었다하신다. 순간 신경질이 막 나면서 어떻게 그렇게 끓이냐느니 자기입맛대로만 하고 상대방생각은 안하느니 이기적이라느니 불평이 주절주절 나오는것이었다. 내입에 간이 안맞으면 간을맞춰 먹던지 조용히 안먹던지 하면 될것을 얻어먹는 제에 계속 먹으면서 불평을 쏟아내는 내모습을 집사님과 권사님이 다보게되었다. 나는 대접도 안하면서~참 어리석고 바보같은 말들을 입으로 낸것을 후회하며 다시는 이런자리에 들어가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나의 이기심을 상대보러 이기적이라 책망하며 불평의 정체가 드러난것같다. 선물이 되는 삶을 살기이전에 매사에 감사부터 회복하고 부정의 언어를 끊어내기 원한다.
정윤옥전도사- '선물이 되는 삶' 이라는 주제를 붙잡고 이번주는 이대로 살아보려 노력했고 어르신들께 적용해보려 애썼다. 말도 더 조심하다보니 예전보다 수월하게 한주간을 보낸것같다.
최귀정- 값없이 받은직분이 서로에게선물이 되려면 직분간에 경계를 넘지않아 원팀이 되어져야 한다.몸살로 아픈 몸은 자기애가 강한 나에겐 주의일을 하는데 걸림돌이된다.여집사 수련회라 약을 먹고 나갈 준비를 하는데 안에서 꼼지락대는 심령을 보니 운전도 할수있겠다 나가서 좀 받쳐주면 되겠네라는 직무에 대한 경계를 범하는 비난이 올라왔다.
최예지-이번 주 남편과 대화하던 중 자연스럽게 감사의 간증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대기업에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웠고, ‘나는 언제 취직해서 돈을 모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비교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하나님의 기업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마음에 큰 감사가 생겼습니다.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축복인지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감사가 제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 가정에서도 남편에게 믿음의 선물이 되고, 감사와 간증이 흘러가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작은 일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며 감사의 간증을 나누는 믿음으로 더욱 성장하는 하정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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