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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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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26 14:43 조회 66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7/5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동집사/석형제/

헌금:

말씀: 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민 18:1-7)


김선희: 옆에 식구들을 붙여주심은 나를 만들어가기에 합당한 심령이고 아버지께서 보낸 선물인줄 믿는다. 하지만 제사장들이 가진 마음이 내게는 없다. 식구들의 연약함도 내가 교회를 위하여 기도가 부족했습니다.고백할수 있는 믿음의 단계에 임하길 바란다. 믿음의 길에 나 자신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나를 통하여 누군가 살아나고 오직 영혼 구원을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믿음의 삶이 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환경을 통하여 내속에 이기적인 속성을 보게 되였다. 내 힘으로 해보고 가보고 갈때까지 가서 결말이 없으면 하나님을 찾고 의지한다고 울고불고 기도했다고 하나님 앞에 도장찍는 거짓의 속성이 떠나길 바란다. 윗질서와 옆에 식구들 모든관계는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선물인데 내 감정으로 함부로 나서지 않길 바란다. 솔직한 마음으로 말씀속에서 관계가 이어지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야곱: 오늘 자매의 아들 한가족이 교회로 나왔다.너무 기쁘다. 잠간의 나눔 가운테 나는 입이 다물어지고 상대방의 말을 듣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여서 감사하다. 새 가족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기도만이 내 몫이구나 알게 되였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내가 말씀속에서 변화 받고 식구들이 구원 받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리위챵: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