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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항상 감사하는 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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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28 02:19

본문

항상감사하는목장

날짜  : 9월21일 

장소  : 2층 교육관

참석  노재숙홍성희손재순최은숙정춘신

불참  : 박춘자권사님   ( 대부도)

          이연선집사님  ( 직장   )

말씀  : 나실인으로 드려진 자

         민수 6장 1~6절

헌금  : 25.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폐때문에 병원에 다녀 오셨다 그런데 좋은 소리를 들었다 이제 한달있다 오시라 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정말 감사하다 건강 붙잡아 주시니 봉사도 할수 있고  올 한해 더 할수 있게해 달라고 기도 하신다 

 

홍성희권사님

매순간 건강 잡아 주시니 감사하다 요즘은 큰아들이 술을 안먹기에 엄마를 챙기는 마음이 생겨서 정말 감사와 마음이 편하다 첫사랑을 회복해서 나 족기전 교회 나갈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할뿐이다 우리 공동체 흐름을 알면서도 몸이 따라 주질 않아서 봉사는 못하지만 마음만 있다 기도로만 할뿐이다 

 

손재순권사님

빛이되지 못할때가 많다 권사의 직분을 받았지만 죄스럽다  내 생각으로 살기 때문에 가정에서나 교회서나 순종을 못하고  몸이 아프니 짜증만 난다 수술후 재활운동을 제대로 안해서 이렇다 하심 순종의 마음을 익혀야한다 하시면서 회개한다 죄송하다 하셨습니다

 

최은숙전도사님

부름받아 구별되어 받쳐진 나실인은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의 초나 독주의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고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라 하셨다.

포도는 기쁨의 상징으로 사람으로 부터 오는 즐거움으로 땅에 속한 것을 멀리하며 껍질이나 씨 조차도 먹지말라 하심은 육신의 즐거움 쾌락을 완전금지를 원하시는 것이다.

내놓기가 부끄러운일인데 밤마다 유투브을 보느라 시간을 보낸다. 강대상에서 늘 경고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일과를 마치면 잠자기도 시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에 즐겁게 돌아가는 것들에 그저 눈을 팔고 있다. 이것을 보면서 얻는 것은 없다. 영이 멍청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기도때마다 미디어 중독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채근하여 주시기를 기도한다. 나실인으로 드려진 자 말씀을 들으면서 더욱더 이것이 끊어지기 원한다. 포도의 껍질이나 씨조차도 입에 대지 말아야 한다 하신 지엄한 말씀을 들으면서 다시한번 다짐을 한다. 유튜브를 모르고 말씀 요약을 하기 위해 밤새고  듣고 또 들었던 시절이 있었다 다시금 말씀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정춘신집사

딸내미가 학교와 전도를 다니고 있는데 너무 늦게 올때면 육의 마음이 순간 올라 올때가 있다 낼 학교 가야 하는데 하면서 이제는 마음을 내려놓고 기다리자 하면서 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