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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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2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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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거룩한 공동체는 오직 성결 (민수기5:23-26)
말씀요약: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셔서 애굽궁전에서 40년, 광야에서 40년, 입이 둔하고 뻣뻣하여 말을 못하겠나이다 될때까지 모세를 다루셨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입에 세상말이 끊어지고 말씀이 우리입술에 있을 정도로 할말이 없는 인생으로 우리를 다루어 가신다.
민수기5:11-31 내용은 하나님을 모신 이스라엘 공동체의 진은 깨끗해야 한다. 부정한것이 있으면 하나님과 멀어지기에 우리의 내면 깊은곳, 은밀한곳까지 정결케 하라고 하신다. 티끌같은 존재인 우리안에 하나님이 계시면 성전이 되여진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부로서의 순결을 요구하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나는 너희의 본남편이라고 하신다. 교회의 남편은 그리스도이시다. 아내가 바람피운것에 남편이 의심이 가니 제사장앞으로 데리고 가는데 의심만 있고 물증이 없다.물증을 처리하는 이 과정이 오늘이 본문이다. 우리도 말씀에서 처리하는 과정을 거친다.성막 바닥에서 취한 티끌이라는것은 우리안에 아주 깊은데 들어가면 머리로 믿고 입술로 찬양하고 기도하고 손발로 봉사,구제 헌신은 다 하는데 누가봐도 믿음의 사람인데 본성 깊은데 들어가면 사람의 부정이 있고 타락한 본성이 기초가 있다. 찌르고 않으면 겉으로는 믿음이 좋아보이는데 찌찔러보면 그안에 티끌이 흩어져 나온다. 그러니 쓴 물로 시험하는 이 성령의 역사 ,내죄가 말씀속에 들어가면 사하여 지는 은혜가 있어야 되는데 죄악이 강성 하면 말씀속에 들어가도 제하여 지지 않는다.
성막 바닥에서 티끌이 올라올때마다 소제이신 그리스도앞으로 나아가 주님으로 인하여 사함을 받고 깨끗함을 입어야 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그래서 그녀를 위한 제물을 드리라고 하신다. 보리가루 에비 십분의일을 드리는것는 삶의 열매를 드리라는 것이다. 그것에 기름도 향도 부어서는 안된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 내모습을 드리라는 것이다.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는 것처럼 외식하지 말라는것이다.
소제는 백성이 열납 할수 있도록 하나님께 드려지는 인성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하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 합리화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자기죄를 인정할때 우리는 사하심을 받는다. 우리안에서 사망의 영이 떠나간다.이스라엘 진영앞에 모든 죄는 하나님의 신적개입으로 이스라엘 진영전체에 정결을 회복하기 원하는 것이다. 나한사람 깨끗하면 되는것이 아니다. 공동체 전체가 깨끗해야 한다. 부정한 죄가 없다면 저주를 내리는 쓴물로 인하여 해를 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안에 죄가 없으면 낚시밥에 걸리지 않는다. 내안에 죄가 있으니 쓴물에 집어넣으니 어려움과 핍박이 오니 죄가 다 드러난다.
우리의 심령깊은 곳에서도 십가가 질줄도 알고 모욕도 당할줄 알고 ,당할것을 당하는거고 들을소리 듣는거고 겪을것을 겪는거라고 자신의 정체를 알면 그렇게 값을 받고 간다. 그런데 자신을 거룩하게 놓고 입술로 찬양을 하고 온몸으로 헌신하는 것으로 자기가 변화되고 거룩한것처럼 착각하니 지적을 못박고 책망을 못받는것이다.
성전 바닥에 있는 티끌은 건축하기 위해서는 거룩함으로 시작해야 하는데 티끌이 드러나야 한다. 연합될수 있는 티끌은 본성을 취하여 성령안에 집어넣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으로 성령으로 덮개를 덮어 씌우는 것이다. 에덴 동산에 선악과는 있는데 먹지 않을 뿐이다. 본성은 있으나 쓰지 않을 뿐이다. 우리가 본성이 없으면 내가 잘해서 된줄 안다. 그런데 순간 순간 우리안에 본성이 나오면 할말없는 인생이 되여진다. 모든것이 은혜였구나, 은혜없이는 안되는구나, 하나님의 이 더러운 본성을 주의 은혜로 덮어주셨구나, 감당해 주셨구나, 이렇게 해석하면서 우리는 가고 있다.
하나님은 가정이나 공동체에서 불신이 제거 되기를 원한다. 정직과 신뢰로 정결 케 되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신부인 이스라엘을 게속 시험하고 의심하였다.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니가 나를 경외하느냐, 나외에 정말 이방신을 섬기지 않냐, 오늘도 게속 우리를 의심하고 다루어보신다. 우리로 하여금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고 살아가게 하신다. 교회의 남편은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외에 그어떤것을 추구하는것은 우리에게는 영적인 간음인것이다. 영적간음자로 떨어져 하나님을 비켜가니 하나님을 위하여 싸울수도 없고 하나님을 섬길수도 없는 순결을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완전하게 우리를 구속하셨다. 이것을 믿을때 부활생명이 우리안에서 역사하신다. 우리가 마음문을 딱 닫고 있으면 하나님이 영이 우리를 조종을 못하고 사단이가 우리를 조종한다.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의 마음문을 열어놓고 부활의 생명을 내가 확실히 믿음으로 받아들일때 영의 세계가 우리를 주장한다.
우리는 구원에 가치를 둘줄 알아야 한다. 생명을 붙잡아야 한다. 때를 따라 심령에서 나누어줄 양식이 있어야 한다. 악으로 도모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고 길을 열어줄수 있는 양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늘 기도 하셔야 한다.
말씀 나눔:
박봉녀:
이간질하는 속성이 내안에 있음을 고백하고 나서 그 속성과 싸우는 한주였다. 생각나는대로 그냥 쏘아 버리는 나의 말에 상대방이 얼마나 상처를 받을가는 별로 개의치를 않고 내가 당연한걸 말했다고만 생각했다. 목장에서 고백은 게속 했지만 정작 자신과는 피흘리기까지 싸우지는 않았던것 같다. 이번주는 내가 말한마디 내뱉음으로 일어나는 파장이 상대방을 얼마나 힘들게 할가, 공동체를 얼마나 어지럽힐가, 내가 말한 말을 더듬어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안에 이간질속성에 이어 싸가지 없는 속성도 있음을 고백한다. 싸가지 없다는 말은 못돼 처먹었다는 말인데 손녀딸 예진이 안에 있는것이 내안에 것임을 본다. 여주에서 일하다고 영성원에 갔으면 거기에도 세워진 질서가 있는데 내가 가서 이래라 저래라 하고 안되면 소리지르고 하는 질서를 무시하고 내식대로만 할려고 하는것이 싸가지 없는 속성인것을 고백한다. 결과에 가서는 죽게 일하고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리에 들어가니 생명을 유실하는 유출병 환자가 나였구나 아멘이 된다.
김양희:
정결한 삶을 산다는것은 내가 육제적 으로 부정해서 보다는 예수신랑을 모신자 로서 말씀안에 들어와서 살아라고 하는것으로 말씀을 받았다. 그래서 세상의 향수를 누리기보다는 세상의 노예로 살기보다는 말씀안에서 살기를 원한다. 아직까지 내안에 부정 함이 없어서가 아니라 있는데 영의 눈이 열리지 않아서 잘 보이지 않는 것에 마음이 조급하다. 목장 나눔할때보면 자신의 죄를 드러내며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것을 보면서 믿은 해수는긴데 교회 지체들과 영적인 거리가 넘 멀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내가 있는 위치에서 정결한 삶을 산다는것은 어떤것일가 생각했을때 울교회가 이미 15년을 성장했고 남들의 닦아놓은 터위에서 내가 영적인 향수를 누리고 가는데 앞으로도 교회안에서 서로 부딪치고 시험들일이 있을때에 말씀에 순종함으로 잘 죽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자신과의 싸움을 잘하지 못하지만 말씀을 붙어서 끝까지 가기를 원한다.
이명빈:
한주간 말씀을 요약 하면서 반복적으로 말씀을 들을수 있어서 넘 감사했다. 그런데 토욜 전도나가서 말씀을 들은것이 무색할정도로 내입에서 원망,불평이 나가는것을 보고 넘 부끄러웠다. (쫄쫄이)도 힘들다고 뭐라 안하는데 ....
말씀을 들을수록 생명이라고 감탄하며 자부하면서 정작 삶에 들어가서는 말씀을 저버리고 본성으로 갈수밖에 없는 자신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나는 정말로 가망이 없구나를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였다.
성막 바닥에서 티끌이 올라올때마다 소제이신 그리스도앞으로 나아가 주님으로 인하여 사함을 받고 깨끗함을 입어야 되는 말씀에 역사가 오늘도 내삶에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성옥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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